| [ car ] in KIDS 글 쓴 이(By): kokoda (solone) 날 짜 (Date): 1996년06월25일(화) 14시42분04초 KDT 제 목(Title): to lopahn 님 앗... 그런 사실이... 에구 쪽팔려라.... 다시 알아봐야 겠군요... 글구 이제 안심하고 다녀야겠네여~ 국도맨, kokoda ------------------- 어느덧 난 어둠속에 혼자 남았다. 다른 기사들은 모두 사라졌다. 나의 검과, 나의 방패와, 나의 마음만이 나와 함께있다. 난 이 어둠을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 나의 영혼은 신께, 나의 생명은 국왕께, 나의 마음은 사랑하는 그녀에게... 자, 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