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touch me) 날 짜 (Date): 1996년06월18일(화) 01시57분35초 KDT 제 목(Title): 휠의 치수와 바퀴의 치수 제가 듣기에 자동차를 설계할 때 휠의 치수는 어느정도는 선택의 폭이 있도록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즉 소나타에 휠 폭이 6J나 6.5J 정도의 것을 달아도 타이어가 그것에 맞고 또 타이어 전체 높이만 맞으면 따로 특별하게 자동차에 무리가 가는 것은 아니랍니다. 그리고 승차감은 휠의 크기 보다는 타이어의 폭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 하나 5.5J 휠에는 폭 195mm의 타이어가 가장 이상적이라 하더군요. 이런 여러가지 사실들로 봐서 195mm의 타이어를 달면서 휠을 5.5J에서 5J로 바꾼 이유가 승차감 향상을 위해서라는 현대측의 말은 사실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Happy is the one who accepts what has got to be. 思 江 seylee@hyowon.cc.pusan.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