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ryoojh (착한남자) 날 짜 (Date): 1996년06월14일(금) 17시34분48초 KDT 제 목(Title): 검사때 썬팅필름벗기기 오늘 지바트에 차찾으러 갔을때 소나타2한대가 썬팅을 벅기구 있더라구요 그거 되게 힘들어 보이더라구요 한번에 멈추지말구 죽 벗겨야 자국이 안남는데요 벗기다 중간에 쉬거나 방향을 바꾸면 자국이 흉하게 남는데요 다벗기구 끈적끈적해진 유리 닦는것두 만만잖아 보이구요 아 지금은 곱게 썬팅해서 이쁜데 내차도 삼년뒤엔 저렇게 되겠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위에 썬팅반대 애기들이 있던데 저 구박하지 말아주세요 썬팅은 전 하지말자구 했는데 (제가 하지말잔것 규제때문이 아니라 순전히 검사때 벗긴후의 지저분함 때문이였음) 아내가 강력히 주장했거든요.. 여름에 팔만탄다나... 암튼 아내가 돌아오면 무척 좋아하겠네요 (어제 회사에서 단체로 어제 필리핀에 엘리도라는데 갔어요... 참좋은회사당...) 흐흐흐 작년9월 결혼이후 처음으로 저 자유에요 월요일까지!! 주말에 번쩍번쩍 광나는 나의 반떼를 타고 흐흐흐 하지만 난 착한남자라서 집에서 빨래하고 청소할거에요 진짜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