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blonde (불난뒤) 날 짜 (Date): 1996년06월12일(수) 15시00분32초 KDT 제 목(Title): 썬팅 하다가 망한 이야기 :( 넘 덥구 우리 붕붕이가 쫌 진한 색이라서~~ 2번째 맞는 여름이 그렇게 힘겨워 보일 수 없었다. 좀이라두 편하게 해주면 어떨까 해서 이리저리 선팅을 알아보니 디게 비싸데 :( 필림 값은 얼마 안한다구 하더만 쩝쩝~~ 그래서 어젠 필림을 손수 사서 퐁퐁에 물타서 바르고 벅벅 문지르면서 ~~ 이쁘게 선팅이 될꺼라 한밤까정 열씨미 문질러 댔다 *!*문질러 댔다는 말 생각해보면 디게 야하네 :(*!* 아침에 일어나니 ~~ 아뿔싸~~ 그만 창문을 쫌 열어 두고 필림을 자른 것이 .... 그대루 아랫 부분이 훤하게 남은 거다 . 유리창 속으로 마구 우겨 넣어던 필림은 찢어지고 보기 싫게 되구 게다가 뒷유리는 바람 구멍이 숭숭~~~ 넘 보기 싫은 거다 . :( 그래서 다 뜯어 냈다~~엉엉~~ 불쌍한 붕붕이 ~~ 이번 여름도 덥게 지네게꾼.. :( 매버릭형 장안평 썬팅 가게 알려줘욧~~!! ) ) ) ) ( 동해물과 백두산이 ) 그동안 사랑해주신 _ ) _ ..oO ( 마르고 닳도록~~ ) (.)_(.)/ 시청자 여러분께 _oOOo___oOOo_ http://www.nextel.net/~blonde | The End | blonde@nextel.net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