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나무인형) 날 짜 (Date): 1996년06월05일(수) 12시45분24초 KDT 제 목(Title): 음...결론은... 붙이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사각지대는 직접 고개를 돌려서 확인을 해왔는데 괜히 이거 달고 방심하게 되면 어쩌나 해서요. 그냥 지금처럼 "눈"으로 확인해야겠네요. 에고...2000냥 날라갔다. 두개나 샀는데.. 누굴 주나... 너 그거 아니?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거. 뭐? 벌써 알고있다구? 에고 창피해라...난 왜 진작 몰랐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