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njuck (빛 고 을) 날 짜 (Date): 1996년06월01일(토) 09시36분47초 KDT 제 목(Title): [Re]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우선, 이런 토론성 글을 메일로 보내지 못하고 여기에 올려 물의를 일으킨 점 여러분에게 사과를 드리면서, 흑기사님이 꼭 계정을 획득하시길... ************************************************************ 글쎄요... 저는 흑기사님과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조금만 신경을 쓰면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 했던 질문 또하고 또하고 하는것도 사실 짜증 나는것이기도 하구요! 여기에 대해서는 저두 비슷한 생각입니다만 차에 대해서 우리 주위에 돌팔이들이 무지 많은건 동감하시죠? 그래서 어느 한곳에서 얻은 답은 믿지 못하겠더군요... 심지어는 지정 서비스 센터라는 곳에서 반장쯤 되시는 분들까지도 엉터리인 분들이 있더라 이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구세대와 신세대의 차이인거 같아요. 차의 각종 장치가 급속히 발전하는데 같이 동화하지 못하고 예전에 있던 지식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니...돌팔이가 되는거아닐까요 반면 여기 카보드에는 흑기사님 같이 요즘 생산 모델에 대해 박식한 분들, 현행법규에 해박한 분들... 시대의 조류에 잘 편승하는 신세대 라고나 할까요? 바뀐지 얼마 안된 지식들은 오히려 관계기관에서 더 모르고있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고 들었고 저두 몇번 당했습니다. 일례로 2년마다 한번씩하는 정기정검의 경우 신차는 처음 3년후에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군청직원이 그런게 어딨냐고 빡빡 우기길래 내가 잘못 알고 있었나보다, 큰일이네 2년이 지났네..벌금 물어야겠넹...하면서 땀을 뻘뻘 흘린적이 있죠 결국 여기저기 전화해 보고야 그제서 맞다고 하더군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틀린 답을 아는체 쓰는건 그게 맞는 답인줄 알고 있으니까 그런거죠... 우린 키즈에서 익명성이 보장되고 서로의 얼굴을 마주 대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할때 예의를 지켜 공손히 이야기 하는것을 맞는답이라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으나 거칠게 이야기 하는게 맞는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듯이 틀린걸 맞는답으로 생각하고 있다면 바로 잡아 주어야겠죠? 왜냐면 여긴 프로들만 참여하는 보드가 아니기때문에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을 수 도 있기때문에요! 어쨌든 항상 이곳 카보드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지식 전달해 주시는 흑기사님에게 감사드리고, 계속 좋은 조언 부탁합니다. ********************************************************* ** 문화의 본고장 빛고을을 넘 넘 사랑하는 산적의 쏘나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