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njuck (빛 고 을) 날 짜 (Date): 1996년06월01일(토) 08시52분19초 KDT 제 목(Title): [캡춰](흑기사)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흑기사님의 바른소리를 지워버리는 사람이 있다고해서리 캡춰합니다. 오늘이 6월 첫날이니 SYSOP님에게 계정 부탁하는 날이네요! 흑기사님이 계정을 만들어서 지워지지 않는 글을 올리시길 바라면서...... *********************************************************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흑기사) 날 짜 (Date): 1996년06월01일(토) 01시55분52초 KDT 제 목(Title):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질문 + 틀린답 하기 (was Re: 중과세) 조금만 신경쓰면 (즉, 여기에 "이거 뭐예요?", 라면서 밥숫갈까지 챙겨달라고 하기 보다는 더 좋은 방법으로 ) 쉽게 알 수 있는 것이 사실 많다. 그것도 귀찮으면 여기 car 보드 이전만 조금 뒤져보면, 답을 찾을 수 있다. (물론 노력이 좀 들어가지만, 같은 질문을 수십번씩 읽고,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수십번씩 하고, 또한 바로 이와같은 가이드라인을 수십번씩 쓰는 노가다를 막을 수 있다.) 하긴, 뭐 인간들이란 원래 게으르게 만들어졌으니... 그런데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틀린 답을 아는체 쓰는걸까? 물론 일부러 틀린걸 맞는체 한 건 아닐테고... 자기는 "아는거"라고 생각해서 딴에는 친절하게 대답해 준 것일게다. 그것이 틀린 것이라서 입는 피해는 뭐.... 그렇다 치고... 가만... 혹, 일부러 엿먹일려고 틀린 답을 올린 것일 수도? (위에 찾아보면 다 나와있는데, 왜 또 여기 질문하냐? 엿이나 먹어라! 이건 아니었을까?) 답은 올리지 않겠다. 중과세에 관해서 나와있는 글 (제대로 나와있는거 ) 한번만 유심히 (not 건성건성) 읽어보거나, 구청에 전화 한통만 때리면 답 나온다. (구청 전화번호도 여기 물어보지 그래?) ------------------------------------------------------- 이와같이 글을 썼더니 담박에 지워졌다. 역시 바른 소리는 듣기 싫어하는게 사람의 간사한 마음이다. 내가 단소리만 하면, 막 칭찬들 해주겠지??? *** 캡춰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