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Seung-bae) 날 짜 (Date): 1996년05월22일(수) 04시25분52초 KDT 제 목(Title): 렌트카와 딱지 쿙evada 에서 차 빌려갖고 LA 에서 파킹 파舅� 먹었걸랑요? 그것도 자그만치 $55 짜리로요. 근데 누구 말로는 요런상황이람 이 무지막지한 파킹티켓 갚을 떼먹어도 된다는데 사실인지요..... 정말 전 이 티켓 억울해요.... 동전 다 넣고 딱 한시간동안 볼일보고 왔는데.... 4:00 부터 5:00 는 No stopping 이라나 해서 딱지를 뗐더라고요. 돌아온 시간은 4:15 고요.... 그때 도로도 무지 한산했어요. No Stopping Warning 도 멀찌감치 있어서 돈 넣을땐 보지도 못했죠. 하여간 이� 티켓 떼먹어도 될런지요..... 고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