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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DKDK (Yang J.W.)
날 짜 (Date): 1996년05월01일(수) 01시39분35초 KST
제 목(Title): 튜닝상식(있었으면 죄송)


퍼왔는데 저작권에 안걸리녀낭? 암튼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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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은 차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이지만, 본래의 의미는 "조정한다"는  것
이고, 쓸데없이 파워를 올리거나 차의 정도를 낮추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달리기를 중시하여, 튠 하려고하면, 엔진은 체크로 그치고 서스펜션에서 시
작하는 것이 적절하다.

우선 쇼크업소버(Shock Absorber:완충기;상하요동을 완충하는 장치)를 바
꾸고,  다음에   스프링을 하면   좋다.   더한층 등급을   높이고싶은때는 
Stabilizer(안정시키는것)의 강화가 된다.  실적이 있는 양심있는 Shop에서 
하는 것이 중요하고, 자칫  잘못하면 돈을 들여 달리기어려운경우가  된다.   
타이어/휠을 고성능화 하는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자신의 차와의 매
칭이 중요하다.

쇼크업소버는 스프링이 발생하는 상하운동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만약, 
이것이 없다면 차는 언제까지나 상하로  흔들려 형편없는 승차느낌과 열악
한 저정성을 감수해야만한다.

구조도 어떤종류가 있던지, 기본적적으로는 오일을 매체로해 스프링이 발생
하는 진동을 억제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쇼크업소버의 성질을 나타내는 
것에 감쇠력이 있다. 보통은 0.3m/초의 때에 필요한 힘(Kg)으로 표시하고 
있다.

감쇠와 특성을 아는 데는  0.1,0.3,0.6,1.0m/초와 Kg을 파악하고  이것을 
표시하면 그성능이 나타난다.  0.3m/초이면 숫자가 둘있으니 주의하자. 보
통은 먼저 표시하고있는 것이 쇼크업소버를 늘일때 필요한 힘이고, 후에 표
시하고 있는 것은 줄일때 필요한힘을 가리키고 있다. 이것을 감쇠력의 늘임
편, 줄임편이라 부르고있다.
  
그의 역활로 어떤스핀의 진동을 억제한다고하는 일내용에서, 당연 늘임편쪽
이 강하고, 줄임편은 보통차에서는 그의 반정도에 미치지못한다.

최근의 국산차에서는 내구력이 높게되거나, 쇼크업소버가 어설프거나, 빠지
거나 해버리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그렇지만,  하이Grip타이어를 장착하거
나, 장시간의 비포장도로주행등에 본래의 성능을 유지할수 없게되는 경우도 
있다.
스포츠타이프로 교환하는 경우는 감쇠력특성을 조사하고, 보통차에  대하여 
어느정도 올리면 좋은가를 비교하여보면 좋다.  지나치게 견고한것은 승차
감이 악화될뿐만 아니라, 조정성도 떨어지므로, 30%업을 기준으로 선택하
면 좋다. 랠리용은 지나치게 견고한 경우가 많다.

서스펜션에서는, 간단히 교환할수있어, 달리던느낌도 바뀌어 즉시 납득할수 
있는 것이 스프링이다.

스프링을 바꿈에는 우선,  쇼크업소버를 헤비듀티(Heavy  Duty)의 것으로 
해서 피칭이나 롤링등에 대한 쇼크흡수성을  좋게한 후에 한다.  스프링만 
교환하면, 흔들리거나 옆으로 흔들림이 좀처럼 멈추지않거나로 역효과가 되
는 경우가 많다.

보통차에 갖다붙이고, 단순히 스포츠주행을 즐길뿐이라면, 장치한 상태에서 
차의정도도 바꾸지않고, 스프링레이트가 2할정도 단단한것에서 그쳐야한다. 
단단하다고해서 좋다고는 할수없고, 소프트한 스프링도 효과가 있는 경우도 
있다.  스프링은,쇼크업소버와의 매칭이 결정되고 비로소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잘 알아두어야 한다.

후론트 타이어는 차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활을 맡고있다. 그를 위
해서 TOE(기계의 축지),CASTOR,CAMBER라하는 3개의  요소가 앞바귀
에서는 필요하고, 그것을 총칭하여 휠얼라이먼트라고 부르고있다.

토는 차를 바로위에서 볼때에  타이어의 앞측의 상태고, 안의  경우는 Toe 
in,반대를 Toe   out이라 한다.  보통은  3mm정도 안으로   향하고 있다.   
Castor는 차를 바로옆에서 볼때에 King pin(중심핀)이 수직선에 대하여 어
느정도 기울어져있는가 이고,  대부분은 앞으로 기울어져있다.  Castor각을 
크게하면 직진성은 향상하지만, 핸들이 무겁게된다.

캠버는 차를 바로정면에서 봐서 앞바퀴가 수직선에대하여 어느정도 기울어
져있는가 이고, 보통은 역/\자의 Positive캠버가 채용되고있다. 레이싱카에
서는 /\자형의 Negative캠버가 채용되는 경우가 많다.

승용차용으로서는, 래디얼타이어와 바이어스타이어도 있지만, Car cass(골
격)의 부착방법으로 구별되어지고 있다. 일본에서는 스틸래디얼을 장비한차
가 많게 되있다.

래디얼은 Tread(접지면)의 강성이 높으므로,  바이어스보다도 주행안정성, 
내마모성이 우수하다. 더한층 스틸래디얼에서는 텍스타일래디얼레에 비교하
여 중량은 다소 무겁게되지만, 래디얼의 좋음이 한층더 발휘된다고  말할수 
있다.

방향성도 매우좋고, 우천시나 미끄러지기쉬운 노면등에서는 절대적으로  래
디얼의 쪽에 추이가 있다.  그러나, 래디얼 타이어는 사이드윌의 강성이 약
하므로,돌등에 의해 사이드커트를 받아서 빵구나는 율이  바이어스타이어보
다 크다. 승차감도 트레이드부의  강성율이 높기때문에 약간  나쁘게되어있
다.
타이어의 폭을 크게 구비할수있다면, 외관의 안정감도  증가하고, 드레스업
(정렬)의 부분에서도 효과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안이하게 큰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히 자신의 테크닉및 차와의 매
칭을 고려해서 선택할 필요가 있다.

타이어를 크게 구비할수있다면, 그만큼 코너링의 Grip이 잘 되어  안정되지
만, 노면에 모래등이 흩어져 있을때는 안정성을 흐트리기쉽다.  주행저항도 
증가하므로, 연비는 당연 악화한다. 조정성도 나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휠얼라이먼트가 고장나있는 경우가 많기때문이다.

최근의 고성능 Grip타이어는,  드라이포장뿐아니고, 젖은 노면의  Grip력도 
높게되어, 대체로 안정성은 상당히 향상해있지만, 그정도만큼  마모와 연비
는 나쁘게 되는 것을 각오하두는 편이 좋다.

최근의 경향이라고 타이어의 편평화가 더욱더 진척되어 70%편평은 말할것
도 없이 60%나 50%까지의 것이  있다.  고성능스포츠카에는 50시리즈의 
것도 장착되어져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60%까지가 적당한것이다.

타이어의 편평화가 진척되면, 코너링때의 횡방향의휨이 적게되어 핸들은 샤
프하게된다.  타이어의 휨이 적게되면 운동저항도 적어지고, 연비도 향상한
다고 생각되어져있다. 이것도 타이어의  성능을 어디에 압축하고  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 고성능 하이Grip에  집중하고 있다면 당연 승차감,  연비는 
다소 떨어지게되지만, 그렇지않은 경우는 오래지않아 향상될것이다.

타이어의 폭이 195의 경우, 편평화가  진척되면 타이어외경이 적게되므로, 
휠을 사이즈업해햐만 한다.이것을 `인치업`이라고 부르고있다.

사이즈와함께 점검해야만 하는 것이 오프ㅅ트이다. 보통의  FR차에서는 대
개 25mm정도.

오프ㅅ트가 적으면 휠은 바깥쪽에 붙어, 트레이드는  넓어진다. 오프ㅅ트가 
크면 휠은 Fender(흙받기)안으로 들어간다.  최근의 Zero scrub의 차에서
는 아웃ㅅ트가 40mm로 전후 모두크므로, 휠에서는 휀더부터는 나와보여버
린다.

아웃ㅅ트가 너무 적으면,  헨들이 매우 무겁게되어,  조정성도 악화하므로, 
거의 진행할 수없다. 휀더에서 나오지않는 정도의것이  좋겠다.  FF차에서
는 오프ㅅ트는 크기때문에, FR용의 휠에서는 틀림없이  휀더부터는 나와보
여버린다.  볼트구멍의 간격은 차에 따라서 다르므로, 자신의 차의것을  잘 
조사할것.

보조램프는 와이드렌지, 로드렌지, 스포트렌지의 3종류이고, 이것이 흰것과 
노란색이 있어, 6종류가 된다.

와이드렌지는 배광이 좌우에 180도가깝게 있어,  차의 직전을 넓게보고싶을 
경우에 유용한다. 이 황색은 흰안개나 눈에 대하여  빛이 동화하지않기 때문
에, 백색광보다도 보기쉽지만, 빛의 도달거리는 안개속에서도 같게한것이다.

로드렌지의 배광은 헤드램프와 거의 비슷해있지만, 많은 경우, 심이 나와있
어, 빛의 도달거리도 길다.  스포트는 그이름대로, 어떤 1점밖에  비추지않
는 대신, 상당히 먼곳까지 비추는 것이 가능해 먼데에 무엇이 있는가  알고
싶을 때는 편리하다. 그러나, 비우는 범위가 제한되어 있다.

장식이 아니고 진짜 쓸모있는 것을 고른다.  렌지의 투명도가 높은것, 반사
경의 완성이 좋은것 중에서 모양그대로 인것을 선택할것. 

보조램프의 장치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범퍼의  안쪽에 Rib을 넣어 용접
으 사용해서 앵글(각도)보강을 해 단단히 부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차의 진동으로 무거운 램프는 곧 흔들리게  시작하므
로, 램프의 상부에서 차체로 흔들림방지를 붙이는 편이 좋다.   각도조정은 
평탄한 장소에서 담등을 기준으로 한다. 롱랜지나 로드램프는 거의  수평으
로 와이드랜지는 기본적으로는 수평이지만,  주위의 상황에 적응하여  조금 
하향으로 하는 정도이다.

롱과 로드는 빛의 도달거리가 길기때문에  차의 진행방향에 평행으로 부착
할 것. 전방에서 보면, 가장 눈부신 곳이  광축이므로, 그것을 자기차의 사
이드램프와 맞추어 조정한다.

백색광은 표면에 황색셀로판지를 붙이면 응급적으로 황색광이 되어, 조도는 
떨어지지만, 눈길등에서 응용할 수있다.

 DOHC엔진은 2개의 Cam(축의 회전운동을 왕복운동으로 바꾸는  장치)샤
프트(회전축)로 이그조스트파이프(배기관:Exhaust  pipe)와 Intake  Valve
(흡입 밸브)를 각기 전용으로 구동하기 때문에, 로스가 적고,  엔진의 고회
전화가 가능하다.

밸브각도를 자유로이 잡을수 있으므로 이상적인  연소실 형태를 만들기 쉽
다. 그를 위한 파워가 나올뿐만  아니라, response(반응)도 훌륭한 엔진으
로 된다.  즉, 가장 스포티한 엔진이라 하는 까닭이며, 신축성이 발휘된 드
라이빙이 가능하게된다.

파워를 낼뿐이라면,  Turbo의 쪽이 좋은가도 알수  없지만, 다이나믹한 드
라이빙이라 하는점에서는 DOHC가 베스트라 말할수 있다.  드라이빙의 특
성은 예리한 엔진반응을 살리고, 바지런히 시프트하고 엔진회전을 유지해가
면서 달리는 것이고, DOHC의 개성을 충분히 살리는데는 그만큼의 배기량
이 필요하다. 

특히,4밸브를 가진 DOHC엔진은 최고의  매카니즘(Mechanism:기계장치).  
Intake(흡입)와Exhaust(배기)에 가 2개의 밸브가 있기  때문에 흡배기효율
이 높게 되며, 파워가 날수 있다. 레이싱엔진의 대다수가 이 매카니즘을 채
용하고 있는 것은 익히 아시는 바와 같음.

Machanical sound(기계적인 음향)도 mania(열광자)의  마음을 때리는 것
이고, 그의 힘센 울림은 매력이  있는 것이다.  현재, 가장 진화된  고성능 
엔진은 4밸브에 터보를 장착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엔진회전을 떨어뜨리
지 않게 달린다 라고하는 점에서는 2밸브DOHC이상이다.

코너링에서는 가능한한 액셀컨트롤을 많이 쓰고, 드리프트주행이  가능. 파
워를 유효하게 살리고 달리는 방법을 할 필요가 있다.  주의가  어렵고, 다
룸이 힘들지만, 그것이 DOHC의 참다운 으뜸.

TIme lag(시간적인 어긋남)이 터보차의 드라이빙에서는 문제가 되지만, 이
것은 액셀을 밟았을 때의 반응이 나쁘다고 느낄수 있는 경우고, 구조상  어
느정도 부득이한 경우다.

게다가 엔진브레이크의 효과도 좋지않은 것을 응당 알아두어야한다.  기본
은 조금 빠른 액셀, 조금빠른 브레이크이지만, 시판차는 저회전부터 터보압
이 올라가도록 되어 있으므로, 그런 위화감은 없어야 할것임.   코너링중에 
중속회전구역에서 급격한 Fuul throttle(훌 스로틀:엔진등에서 공기를  통하
게 하는판)조작을 하면, 터보의 강력한 Torque(회전력)으로 스핀의 원인이 
되니까 요주의.

터보차를 빨리 달리게 함에는, 코너의 처음상태나 긴 스트레이트에서  그의 
파워/원동기 회전력을 최대한으로 살릴것. 터보를 발휘시키는 시간이 길면, 
당연한 것이지만, 연비는 악화되는 것은 부득이하다.

드라이빙의 요령은 DOHC차의 경우에  빈번하게 시프트를 반복하지않을것
이고, 가능한한 일정한 기어로 폭넓은 속도영역을 커버시킬수 있는  방법이 
낭비가 없다, 요컨대, 터보특유의 차승적으로 회복하는 엔진특성이, 저회전
에서지만, 차츰차츰 가속해주기때문이다.

차의 자세를 가능한한 빠르게 코너링방향으로 향하여, 직선적이 시발가속을 
고려한 드라이빙을 할 필요가 있다.  액셀을 일정하게 해두어도 터보는 가
속도적으로 에너지를 발생하기 때문에  눈길같은 미끄러지기쉬운 코스에서
는 액셀은 가능한한 천천히 밟아, 터보가 일으키는 큰  토크를,부주의 하게 
노면에 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터보의 생명인 터빈을 지키기위해 엔진시동직후의 급격한 액셀온이나, 전개
주행후의 급격한 정지는, 피해야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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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k. Jaewan YANG          E-mail : jwyang@sam1.info.samsung.co.kr
   Give more than you plan to give...
     Open your eyes and see things as they really are...
       Keep on trying no matter how hard it seems, it will get eas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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