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kokoda (solone) 날 짜 (Date): 1996년04월23일(화) 03시10분10초 KST 제 목(Title): re: 황당했던 어제밤.. 그사람들 치셨어도 형사입건 되지 않습니다. 정말 놀라셨겠군요... 다행입니다. 법으로 처벌 받지 않아도 마음으로 죄를 짖는 것이 우리네 아닙니까... 아무도 다친 사람이 없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한번 뒤집힌 후로는 늘 앞보고 뒤보고 비켜주고 다니고 있답니다. in the up-down car, kokoda -------------------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다......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고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