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renard () 날 짜 (Date): 1996년04월12일(금) 11시05분19초 KST 제 목(Title): to Jkal님....흑흑.. 그랬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이 아저씨가.. 글쎄..30만우너짜리..견적서를 따악.. 놓구서는.. 100% 저의 잘못이라는거예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제가 그날.. 겁에 질린 친구가 안되서... "나중에 ... 상의하죠"라고 하고 차를 뺐는데... 이 아저씨가... 차를 다 고치고 나서야.. 연락으 ㄹ했어요... 그리곤.. 제가.. 다 변상한다고 그랬으니깐.. 하라는 거예요. 우재 이런일이 있는건지... 아.. 어쩌면 좋아요. 30만원이면...흑흑.... 좀 도와주세요.. 네? 어쩌면 좋죠? 존재하는 모든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아기여우 "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