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ngth (살) 날 짜 (Date): 1996년03월25일(월) 08시34분42초 KST 제 목(Title): [잡담]어제 고속도로 달리는데 눈이오더라. 어제 밤 늦게... 서울에서 청주로 오는데 비가 오고 있었지요... 그러더니 그거이 내려갈수록 눈이 많이 섞이더라구요... 잠시지만 3월 말에 구경한 눈이었습니다... 참 설악산쪽은 아직도 눈이 오던데... 설악산 가시는분 조심(언제간다셨더라?) 3일간 경주에 놀러갔다왔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일어났던 일중 재미있던(?)거 몇가지 올리도록 하죠... ps. 어제 서울올라가다(아침 늦게 서울갔다 저녁 늦게 내려왔어요) 겔로퍼 같았는데 반쯤 고속도로 갓길에서 벗어나 올라탄 자세로 아마... 바퀴가 터진게 아닐지... 아줌마 한명은 피를 흘리면서 누워게셨고... 제발... 무사하시길... 왜 사람들은 자신에게는 사고가 안 나는 줄 알고 운전을 할까요? 이 차도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운전할때 보면 위험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ps2. 쓰다보니 어제 서울에서 리츠칼튼하고 노보텔 엠베서더있는 언덕길 아시죠? 거기서 신호받아 언덕을 올라가는데 르망(옛날 모델이지만 최고급형)... 정말 느리게 출발하더군요... 옆의 트럭보다 좀 늦을 정도였으니.. 그렇게 힘이 없는건지... 트럭이 빈 차였지만... 그래도 좀 심하더라구요.. 그럼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