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봄-나무) 날 짜 (Date): 1996년03월13일(수) 12시24분02초 KST 제 목(Title): 뤼]정보 뉴세피아.. 이 글을 읽고나서 걱정이 생겼다. "2만킬로"부터 문제가 발생햇다고하는데.. 지금 현재 18000킬로인 나는 불안하기만 하다. 와~ 불안해~~~!!!!! 설마 설마................ 근데 차는 운이라더라. 좋은 만나는 것도 운이요, 말썽많은 차 걸리는 것도 운. 지난번 티비에서 보니 그랜저 v6를 뽑았는데 아직 한번도 타보질 못했다나. 나오자마자 말썽을 일으켜 들락 날락. 그러나 여전히 그상태는 그대로. 그래서 아예 타는걸 포기했다던데. 새로 차 뽑으시려는 분들...기도하세요...말썽없는 차가 나오길.... :) 탕! 이 한발은 내 젊음의 마지막을 위해.. 탕! 이 한발은 내 사랑의 마지막을 위해.. 탕! 마지막 한발은 내 육신의 마지막을 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