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okjin (편안한남자) 날 짜 (Date): 1996년03월07일(목) 17시25분40초 KST 제 목(Title): 추차시킨 차의 타이어 펑크 아침에 출근하려고 보니까 타이어가 두개나 찌그러져 있더라구요. 비도 오는날인데, 그냥 출근하고 지금 고치고 왔어요. 옆을 못으로 찔러서 타이어를 완전히 갈았는데 두개에 15만원 넘 비싸더라구요. 195/60R14인데. 연립주택 주차라인 끝나는 곳에 어제 저녁에 주차했는데, 물론 전화번호,삐삐번호 다 적어놓고, 그래도 펑크를 내다니.... 아무리 주차 전쟁이라지만 남의차라고 그렇게 할 수 있는건가요 ? 봉천동은 무서운 곳이군..... 키즈인 여러분. 주차할 때 정말 조심,주의 합시다.... ****************************************************************************** 4시에 널 만나기로 약속하면 난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