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ngth (살) 날 짜 (Date): 1996년02월17일(토) 11시31분37초 KST 제 목(Title): 전 소II(?), 설 잘 보내세요... 제차가 프라이드라는건 아실테고(나만의 착각일지도...?) 그 당시 그 가격에 그 사양을 갖춘차는 지금 이 차라 전 프라이드를 선택했었습니다. 소III가 가격이 비싸졌다면(그것도 있던거 빼고) 게다가 무이자 할부는 매우 매혹적인 조건이지요. 엔진이나 트랜스미션, 서스펜션(이 이름이 맞나요? 바퀴쪽 장치들...) 서로 같다면 구지 비싸고 무이자 할부도 안하는 소III보단 소II가 나을거 같군요. 물론 중고차값도 생각해야겠지만 ... 그리고 소II가 너무 많다는 것도 생각해야겠지만...(길에 널린게 소II같은...) 그러나 돈이 저에게 아무 부담이 없다면 소III도 좋을거 같아요. 얼마전부터 가끔보는 소III의 뒷등은 벤츠같은 느낌(물론 좀 멍청하게 크게 생겼다는 느낌도 줌), 앞은 미국차중 그런 범퍼를 가진차 신문에서 광고하는거 많이 봤는데... 아무튼 마음에 들기도하고 안들기도하지만... 제가 프라이드를 산건 그때 그돈주고 EGI엔진에 파워윈도우에 파워백미러, 오토, 에어콘, 파워 스티어링, 폼나는(?) 날개... 그리고 24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한 차가 없었거든요... 덕분에 3Dr라 요즘 아기앉고 탔다내릴때 애먹긴하지만 그리고 엔진도 조금 시끄럽고(고속에선 엄청) 쿠션감도 안좋고 타이어 선택의폭도 좁고... 그래도 지금 당장은 소III보다는 소II를 더 비중둘거 같네요... 그리고 휠발란스는 바퀴중심잡는거 같은건데 한달만 앞의 글 봐도 많이 올라와있을거에요. 시간 있을때 옛날 글 읽는거 재밌더라구요... 전 얼마전에 1000번까지 읽었어요... 두서없는 횡설수설을 읽어주신 kids동호인(?)께 감사... 다음에... Happy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