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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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stephano (백구 )
날 짜 (Date): 1996년02월16일(금) 09시11분34초 KST
제 목(Title): 엔진과열 경험..



저도 한번 엔진의 온도가 마구 올라가는 경험을
했는데요.
차종은 프라이드  DM이고요.
지금은 없지만... 쩝
차가 조금 막혔을때, 온도계를 보니까 자꾸 올라가고 있는 거에요.
그러다가 달리면 조금씩 떨러지고..
그런데 그럴때는 왜 이리 차가 막히는지
가슴 졸이는 마음으로 조금씩 달려서 식혔다가.
되도록 RPM수를 줄이면서..
그리고 집에 와서 보니까 냉각팬 휴즈가 나갔더라고요.
그러니 달릴때는 바람이 불어서 냉각수가 식어서 떨어지지만.
서있을 때는 냉각수가 식지를 못해서
자꾸 올라 갔던 것이죠.
휴즈 하나 가니까 문제는 없더라고요.
예비 휴즈는 항시 가지고 다녀야 겠더라고요.

지금은 프레스토를 가끔 모는데. 이놈응� 것은
온도가 반절도 안 올라가는 것 있지요. 겨울이라서 그러나.
그래서 엑셀을 보니까 엑셀도 지금은 반절이 안올라가더라고요.
프라이드는 항시 반절 정도에 있었는데요.
저도 한번 엔진의 온도가 마구 올라가는 경험을
했는데요.
차종은 프라이드  DM이고요.
지금은 없지만... 쩝
차가 조금 막혔을때, 온도계를 보니까 자꾸 올라가고 있는 거에요.
그러다가 달리면 조금씩 떨러지고..
그런데 그럴때는 왜 이리 차가 막히는지
가슴 졸이는 마음으로 조금씩 달려서 식혔다가.
되도록 RPM수를 줄이면서..
그리고 집에 와서 보니까 냉각팬 휴즈가 나갔더라고요.
그러니 달릴때는 바람이 불어서 냉각수가 식어서 떨어지지만.
서있을 때는 냉각수가 식지를 못해서
자꾸 올라 갔던 것이죠.
휴즈 하나 가니까 문제는 없더라고요.
예비 휴즈는 항시 가지고 다녀야 겠더라고요.

지금은 프레스토를 가끔 모는데. 이놈응� 것은
온도가 반절도 안 올라가는 것 있지요. 겨울이라서 그러나.
그래서 엑셀을 보니까 엑셀도 지금은 반절이 안올라가더라고요.
프라이드는 항시 반절 정도에 있었는데요.

그리고 시동을 키고 앞유리창의 습기를 제거하려고 히터를 키면
오히려 더 습기가 차는 것 있죠.
완전히 열을 받으면 없어지지만요. 그리고 냉각수도 아주 조금씩 줄고요.
증상이 미미하여 그냥 타고 다닌는데.
제 생각으로는 히터 라지에타가 조금씩 새는 것 같거든요.
시동키고 한꺼번에 몰아서 바람을 내보내면 흰연기 같은 것이 조금 나요.
조금씩 새기 때문에 그동안 모였던 것이 한번 나오나 봐요.

다른 것 때문에 생기는 것이면 좋겠는데.
앞의 이야기를 들으니까(냉각수가 몸에 아주 않좋다는..)
괜시리 찝찝.. 걱정되네요.
혹시 프레스토나, 엑셀의 히터 라지에타를 수리해 보신분
있으시면 수리비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려주실래요.
그리고 히터 라지에터는 수리가 아니고 교체해야 되는지요.
냉각 라지에터는 납으로 때우는데. 히터쪽도 가능한지요..
그럼.
 
우리모두 자기차에 애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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