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jblee (재즈&스키) 날 짜 (Date): 1996년02월02일(금) 18시28분00초 KST 제 목(Title): 무보수 밧데리 장착기 그동안 밧데리를 2번 모두 전해액 충전용으로 써왔는데 최근에 교체시기가 되어서 그런지 시동 걸 때 시원챦고 가끔은 방전되어버린 것 같이 끼끼긱 하다가 말고 그래서 겁이 나서 오늘 새 밧데리로 교체하였다. 내친 김에 무보수 밧데리로 장착하였는데 전해액 충전용은 전해액이 고갈되면 보충해야 된다는 부담이 있고 또 너무 많이 부으면 끓어 넘쳐서 강산성 액이 주위를 부식시켜서 곤란한 점이 많았다. 무보수 밧데리는 가격이 좀 더 비싸지만 일단 보기에도 깔끔하고 새거라 그런지 시동도 새차처럼 단번에 경쾌하게 걸린다. 그리고 그동안 라디오에 잡음도 많았는데 라디오 음질도 더 좋아진 것 같다.. 밧데리 전압과 노이즈에 상관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왠지 엔진 소음도 더 경쾌한 것 같고.. 아무래도 심리적인 영향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