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mania (스키매냐) 날 짜 (Date): 1996년01월29일(월) 00시36분15초 KST 제 목(Title): 짜증나는 견인차 오늘은 밤 10시반에 인천에서 출발하여 대전에 왔다. 그런데 회덕근처에서 안개가 무지 많이 낀거다. 정말 20미터 앞이 않 보일 정도로.. 물론 미리 비상등들도 키고, 전광안내판(이거 참 유용하더군)에 안내도 있고 해서 미리 미리 속도를 줄여서 괜찮았지만, 그 않 보이는 와중에 호남선으로 진입하는 입구에 남들이야 사고가 나던 말던 돈 벌겠다고 서 있는 견인차들... 이 견인차들이 서 있어서 매우 위험했다... 사고 다발 지역인 안개지역에 있다가 잽싸게 돈 벌겠단건 좋지만 가뜩이나 시야가 않 조은데 갑자기 안개속에서 나타난 (물론 서 있단것이 안개땜에 나중에 보인거지만) 견인차들땜에 사고의 위험이 있었다... 언제나 돕고 사는 세상이 될까? 자기만 돈 벌자고 그렇게 위험한 짓을 하는 얄미운 견인차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송이 송이 눈꽃송이...반가운 친구라도 만났으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