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Fall (비와 까페.) 날 짜 (Date): 1996년01월25일(목) 13시32분05초 KST 제 목(Title): 타이밍 벨트... 를 얼마전에.. 교환 했는데... 차종이.. 93년 10월생... 르망으로.. 55,000Km 정도 굴러 댕겼고... 벨트를 교환한 이유는 요즘 같은 겨울 아침에 시동 걸면.. 벨트의 마모나.. 늘어짐으로 인해 따닥 거리는 소음이 나는지라.. 그래도 좀 주행하면.. 소리 안나는데... 하도 협박하는 사람이 많아서 교환 했지요.. 타이밍 벨트 끊어지면.. 그대로 견인차 신세니깐... 근데... 타이밍 벨트를 교환하면서.. 워터 펌프로 장력을 조정해 주는지라... 워터 펌프도 같이 갈게 되었지요(정비사의 협박에 못이겨..). 워터 펌프를 교환하려고 부품을 뽑았더니.. 겨울 초에 새로 교환한 냉각수가 다 쏟아져 나와서리... 걸러서 다시 쓰기가 찝찝해서리.. 냉각수도 같이 교환... (에구 내 용돈.. 날라가는 소리...) 대우 직영 공장에서 몽땅한 가격이 8만원... 별로 비싼것 같지는 않은데... 웬지 차를 수리하고 나면... 옛날만 못한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웬일인지... !!! 근데.. 워터 펌프의 적당한 교환 주기도 있는지 궁금해 지는 군요.. ? 혹 아시는 고수 분의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