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pinokio (해피뉴이어) 날 짜 (Date): 1996년01월16일(화) 08시45분56초 KST 제 목(Title): 어우.....오늘 아침 문얼었다. 말로만 듣고 글로만 읽었는데.. 어제 진눈깨비 왔길래 깨끗이 닦는다고 닦았는데.. 그게 열쇠구멍속으로 들어가 얼었는지, 문틈으로 들어가 얼어버렸는지. 암튼 요기서 읽은데로 조수석으로 가서 열어보니 처음엔 안열리다가 몇대 쥐어박으니까 열리더라. 그래서 조수석으로 타선 다시 운전석으로. 에휴~ 힘들다. 완존히 꽝꽝 얼었더라. 문도 얼고 창문도 얼고. 어우......내일은 더 할거아냐. 추운건 싫어~ 진눈깨비는 더 싫어~ 탕! 이 한발은 내 젊음의 마지막을 위해.. 탕! 이 한발은 내 사랑의 마지막을 위해.. 탕! 마지막 한발은 내 육신의 마지막을 위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