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6년01월12일(금) 17시34분36초 KST 제 목(Title): 투우...Adrian ( 노 경태 )님... 제 질문에 친절히 답변을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아는게 별로 없어서 그냥 예상만 하고 있었지요... 암튼 답변을 들으니 큰 문제는 아닌거 같네요... 근데... 마지막 두 줄은 넘 섬짓했네여.... 히히... 감사합니다... 꾸뻑....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 ..... 언제나처럼 올 겨울도 추운 겨울을.......... ~~~ Jay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