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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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Gbuster (: 한 동진:)
날 짜 (Date): 1996년01월10일(수) 14시39분38초 KST
제 목(Title): 웃기는 운짱.

   우리 회사에 사내 운전 제도고 어쩌고가 있다.

   나보고 하래서 할려고 시험을 봤는 데,

    (회사에 소속된 운장과  회사 내를 한 바퀴 휙 도는 거다)

    운전하는 태도등 여러가지 폼도본다. 그런데 나보고

    엔진 브레이크를 해보라는 거다.

     근데, 차는  오토매틱 소나타2였고  해서 좀 황당했다.

     속도는 한 40 아니 30? 이었고 .. 어쨋거나 

     나는  디 포지숀에서 2포지숀으로 바꾸었다.

     그랬더니  낮은 기어가 들어가며 효과가 낫다.

      그랬더니 그 짱이 이게 아니라는 거다.     나도     자존심도 있고


   해서  뭐가 아니냐고 따졌다.  어잿거나 다시하기로 하고

   이번에는 더 속도를 낮추기 위해 디에서 1로 기어를 바구었다.

   그랬더니,  막 열 내면서 나보고 내리라는 거다(미친 놈)

    나도 화를 내며  속으로 욕을 하며 내 사무실로 돌아왔다.

     나중에 나하고 같이 시험보던 친구왈, (그 때 그친구는 차 뒷자리

    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내 덕분에 쉽게 �

    되었고.. (워나기  그럴때는 나중 사람에게 잘 해주게 된다)

    엔진 브레이크 시범을 보여준다며 하는게..

   가다가    오버드라이브 스윗치를 오프시키더란다.

    

  결론: 그 짱은  나쁜 놈이고 곤조만 부리는 우낀 놈이었다.

      그 거만 엔징브레이크냐? 그거도 3,40키로에서? 

      내가 열받은 거슨 엔징브레이크의 개념에 대한거는 아니고 그의

     지멋대로의 태도때문임.  아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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