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garden (정원사) 날 짜 (Date): 1996년01월09일(화) 14시46분38초 KST 제 목(Title): 문이 얼어서 안열릴 때 강제로 열면 문짝 고무(웨더 스트립이라고 하나요?)가 찢어집니다.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트렁크나 기타 열 수 있는 다른 문을 열었다가 "탕!" 하고 닫으면 그 충격과 공기의 압력으로 얼어붙은 부분이 떨어집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얼어붙은 문의 바깥쪽을 따라 뺑 돌아가면서 주먹으로 "탕탕" 두들겨줘도 되고요. 이런 방법으로도 안된다면, 마지막(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뜨거운 물 한주전자를 갖다가 문틈의 빗물받이 속으로 슬슬 흘려넣어주면 녹아서 열립니다. 단, 문을 열고 난 후에는 물기를 완벽하게 닦아내야 합니다. 안그러면 차에서 나오지 못하는 수가 있지요. :) (다시 얼어붙어서.. 이번에는 물의 양이 많으므로 확실하게 꽁꽁..) -------------------------------------------------------- $B) 타인에 대한 배려가 참된 사랑임을 믿습니다. ARA에서 정원사, 우리마을에서 rose URL http://sonic.etri.re.kr/tsw/mjchu.htm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