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wine (와인) 날 짜 (Date): 1996년01월05일(금) 16시06분00초 KST 제 목(Title): [답] 프라이드 천정우는것, 휠 얼라인먼트, 제차도 전에 천정이 울었거든요. 약 120Km 정도의 속도에서 부르르르... 원인도 모르겠고 재주도 없고 해서 그냥 타고 다니다가 휠 발란스를 맞추고 나니까 그 뒤론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소리가 날때쯤 핸들도 좀 떨었거든요. 그러려니 하다가 카센타가서 발란스를 맞춘후론 괜찮아졌어요. 아마 휠 발란스랑 관계가 있나보죠. 그리고 한동안 타고 다니다가 바퀴가 편마모가 되서 얼라인먼트를 봤어요. 양재동에서 했는데 4만원을 줬구요. 네바퀴를 다 보는것 같던데. 암튼 제차가 파워핸들이 아니라서 좀 힘들었는데 얼라인먼트를 보고 나니까 기냥 파워핸들이 되더라구요. 한손으로 쓱쓱.. :) 그랬는데 좀 타고 다니다보니 원상복귀가 됐네요. 편마모는 생기지 않는데 핸들이 엄청 무거워졌어요. 또 얼라인먼트 볼수도 없고 그냥 파워핸드로 버티고 있죠. 참 얼라인먼트 볼 때 몇군데 알아보니까 대부분 5만원을 달래요. 제가 본 곳은 레이싱팀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잘한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