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jblee (재즈&스키) 날 짜 (Date): 1995년12월27일(수) 22시43분15초 KST 제 목(Title): 밧데리 충전용 점퍼선 요긴하다 한번은 밧데리가 방전되어 언덕 밑으로 차를 굴려서 시동을 건 적이 있는데, 얼마 전에는 좁은 골목의 평지에서 방전된 적이 있었다. 이런 경우에는 점퍼선과 타 차량의 도움이 없으면 절대 시동을 걸 수 없다. 점퍼선이 있어도 모르는 사람에게 시동의 도움을 요청하는 일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나는 다행히 얼마 전에 사둔 점퍼선이 있었고, 차몰고 지나가던 아는 아저씨를 만나 시동을 걸 수가 있었다. 참 운이 좋았으며, 점퍼선은 구입해서 갖고 다니는게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