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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ngth (SAL)
날 짜 (Date): 1995년12월26일(화) 19시59분42초 KST
제 목(Title): [대답]이상한 소리, 실내등, 납세필증

우선 이상한 소리에 대해...
제 차는 프라이드여서 스텔라와 같다곤 못하겠지만...
얼마전에 이상한 소리가 나서 우리실의 선배와
불량분석을 통한 개선을 하자며 잠시 같이 주행을 한적이...
그런데 미쳐 깨닫지 못한 부분을 우리 선배는 정확히 지적했다.
"고무바킹이 빠졌다."
엔진 뚜껑(본네튼가?) 닫으면 쇠와 쇠가 닿게 할 수 없으니
고무같은 요철부분을 만들어 둘것이다.
내 차는 앞 양쪽 헤드라이트 위쪽으로 하나씩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빠져 있었다.
왜 빠졌는지는 모르겠구요....
그래서 폐차장에서 구했다. 부품가게에선 돈주고도 못사요....
혹시 그런 류의 확인을 필요로하는것이 아닐지...

실내등은 나도 같은 경험을 한적이 있다.
흑흑... 기억하기 싫은 기억이지만 옆구리를 후진하는 차가 박을때
그 심정이란.... 아무튼 그래서 문짝을 피고 도장도 하고 스티커도
다시 붙이고 다니는데 문을 살짝 다리로 밀거나하면 실내등이 켜지는거다.
설때도 그랬던가?
그래서 카센타에 갔더니 스위치를 조금 빼서 달아주었다.(좀더 많이 눌리도록)
그뒤론 그런 현상이 없어졌다.

납세필증은 차에 붙이는거 안준대요.
언제 경찰이 그거 안바꿔 달았다고 시비건적 있나요?
아마도 무용지물이라 붙이지 않는쪽으로 방침을 바꾼게 아닐지...

그럼 이만....
늦었지만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시솝의 그림은 환상이에요.
그런거 어떻게 그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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