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Klipso (칼립소) 날 짜 (Date): 1995년12월21일(목) 18시28분01초 KST 제 목(Title): 또 rpm 이야기?? 예, 녹킹이나 misfire와는 불완전 연소나 완전 연소와는 관계가 거의 없읍니다. 녹킹은 물론 저 rpm에서 흔히 일어나므로 불완전 연소와 관계되지 않을까 하셨나 본대 녹킹 현상이란 크랭크축이 TDC(top dead center) (우리 말로 하면 상사점이라고나 할까 암튼 실린더의 맨 윗부분)에 � 완전히 도달하기 전에 푹발하는데 (이를 스파크 어드 밴스라 합니다) 이 스파크 어드밴스 각이 너무 커서 즉 너무 빨리 폭발하여 지금까지의 토오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토오크를 출력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 현상이 불완전 연소로부터 기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완전 연소가 일어나더라도 그 출력 토오크가 떨어지면 녹킹 현상은 일어납니다. 그리고, 재즈 & 스키님께서 전의 글에 쓰신 말 중에 여유 구동력에 대해 묻고 싶 습니다. 여유 구동력이 어떤 것을 지칭하는 단어 인질 잘 모르겠읍니다. 고 rpm에 있으면 여유 구동력이 생긴다고 하신 것 같은데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가속을 고 rpm에서는 쉽게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사용한 단어라고 셍각됩니다만.... 맞습니까?? 고 rpm에서 하지만 남는 토오크는 없읍니다. 지금의 토오크를 다 사용하여 rpm을 만드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rpm으로부터 토오크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출력 토오크에서 부하 토오크를 뺀 나머지 토오크로 부터 엔진 속도 rpm이 생성되는 것이거든요.. 암튼 고 rpm에서 가속을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찬성을 하지만..... 여유 구동력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였는지 가르쳐 주세요.. 그리고, 자동차에 관해 관심이 많으신가 본데 우리 함께 소모임을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연락기다릴께요.. 칼립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