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백기사아켄)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9시06분11초 KST 제 목(Title): [잡담] "하자"보다도 심각한거.. 많이 나아졌다고 하는 A/S... 정말 센터(!)갔다온사람중에 만족해하는 사람이 몇 안되더군요.. 항상 모르는 사람은 무시당하거나 사기를 당하죠. A/S가 그럭저럭 괜찮은데도 많긴 하지만 언제나 사람은 조그만 것을 보고 전체를 아는 척하는 경향이 있잖아요. "하자"가 발생하면 독일의 모사처럼 아예 환불을 해주든지 새것으로 교환을 해주든지.. 그저 땜빵으로 메꾸려고 하는 업체가 없진 않으니깐요.. 친구가 그러더군요... 아무리 차에대해 개뿔도 모르더라도 무조건 아는척 하라구... 완전 머리없고 꼬리없는 잡담이었습니다. 안티누크.. 난 외롭다는 사실을 잊고 산다. 아무도 내가 외롭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지 않았으면 좋겠다. - Michael Jones. antinuke@vision.kco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