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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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jungth (SAL)
날 짜 (Date): 1995년12월12일(화) 14시43분03초 KST
제 목(Title): [정말 잡담]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서...
ds의 car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실은 그동안 guest로 구경만 하다가 이 란이 너무너무좋아서
SAL이란 이름으로 두어번 글도 쓰고 ID 신청도해서
막 받은 참에 시스템에 이상이 있었는지
네트웍킹에 문제가 있었는지 kids에 들어가질 못한게 근 한달이 넘거든요...
어제 오늘... 열심히 읽어 거의다 내용은 훑어봤구요...
아무튼 너무너무 반가워서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는것이 도리일것 같네요...
앞으로 열심히 아는데까지 질문도하고 의견도 제시하면서
좋은 car의 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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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구요...
하는 일은 반도체 설계이구요...
처음 kids를 만난것은 서울 연구소에서 누가 가르쳐 줘서였구요...
지금은 청주로 근무지를 옮겨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하지요..
몰아본 차는 프레스토(처음 몰아본 차. 물론 집의 차였음.),
콩코드(이건 우리집의 두번째 차.), 그리고 자주는 아니지만
르망과 프린스도 몰아봤구요...아파트에서 경비아저씨가 부탁해서
그랜져등등도 주차는 해본 경험이 있지요...
이젠 결혼해서(결혼한지는 3년이 다 되어가구요)  내 차를 장만한지도 어언 2년 4개월
지금 모는 차는 프라이드 FS 3Dr(2년 4개월 된 35000km달린 차)입니다.
애지중지하면 다루고 있습니다.
제 차는 오토매틱이고(그래도 시속 160km까지 잠시 내봤음...) 에어콘과
파워스티어링...그리고 하체 코팅도 해줬고 원격시동장치(시동만 되는 제일 싼거)도
달려있습니다. 얼마전에 에스페로 한 번 타볼까하다 미끄러지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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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car란에 이렇게 잡담만 써놔도 되나요? 누가 [잡담]하고 쓰자고하기에
그대로 하기는 합니다만...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car란은 언제 와도 재미있어서 좋아요...
공포의 아반떼 같은것도 재밌구요... 스타킹으로 실험하는 용감한 분도 존경스럽구요,
저도 크레도스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그림의 떡으로나마) 이런 저런 이야기도
좋구요...
앞으로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car가 되었으면 합니다.
너무 긴 글 죄송하고.... 참, 운전한지는 이제 만 7년 5개월째입니다....
그럼 다음에....    오늘은 날이 무척 따뜻하네요...
ps. 아직은 접속이 안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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