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antinuke (Predator) 날 짜 (Date): 1995년12월03일(일) 10시18분26초 KST 제 목(Title): [DIY] 액셀 배전기 분해.. 분해(?)까지는 안되고.. 그저 뚜껑 열어본 정도지만 하여튼 저처럼 자동차가 만지면 그저 터져버릴까봐 노심초사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전 기계공학과를 나온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쪽방면으로는 무식한 글을 올릴 수도 있음을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절차를 올립니다. 1. 보넷(bonet)을 엽니다. 2. (제 차종이 엑셀 GLSi MPi인지라..) 보넷을 열어보니.. 엔진(4기통)이 있고 그외에 이름모를 부속들이 가득하더군요.. 이중에 엔진의 우편에 보면 점화 플러그에서 케이블이 뻗어나와서 어디론가 거북이 등껍질같은 곳으로 연결 되어있을겁니다. 이렇게 점화플로그 4개에서 뻗어나온 4개의 선과 또다른 어디 에선가 뻗어나온 한 선을 합쳐 도합 5개의 선이 꽂혀있습니다. 예가 디스트리뷰터라고 하더군요.. (에구.. 아니면 어떻하지???) 3. 얘는 나사같은 걸로 조여진게 아니구 무슨 쇠조각같은 걸로 꽉 고정이 되어있는데 이것을 제끼면 떨꺽하며 뚜껑이 열리더군요. (위 아래 두개가 있는데 당연히 두개 다 풀러야죠..) 4. 뚜껑을 열기전에 옥″�플러그에서부터 나온 선을 제외한 나머지 한개는 빼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마 추측컨데 제너레이터나 배터리쪽에서 나온 선이 아닐까 싶은데요.. (에구.. 위의 노이즈 부분.. 뚜껑을 열기전에 점화플러그에서 나온 선을 제외한..) 5. 쩍 뚜껑을 열어보면 쇠(?)로 된 접점같은게 4개가 있는데 이것을 잘 보면 (노화된 경우) 많이 닳아있거나 삭아있을겁니다. 아마 이것을 갈아주면 되지 않나 싶은데 시간이 넘 늦은 관계로 그냥 털어주고 닦아만 주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다시 역순으로 끼워넣고.. 배터리 (-) 한번 떼어주고 (담배 1가치..) 다시 붙인후에.. 시동... 흠냐.. 쪼금 엔진 소리가 나아진거 같기도 하고... 하여튼 별로 해준것도 없고 대단한 걸 한것은 아니지만, 혹시 참고하실 볶隙� 계 실까해서 올려봤습니다. 전화노드라 노이즈가 엄청 심하네요... 하여튼 조금후에 정비컨穉㏈� 사러 갈건데.. 이거 사면 좀더 과학적(?)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 그럼 안전운전하세요.. 안티누크 ~~~~~~~~~~~~~~~~~~~~~~~~~~~~~~~~~~~~~~~~~~~~~~~~~~~~~~~~~~~~~~~~~~~~~~~~~~~~~~~ 모두에게 행복이 Happiness for all, Peace for me, Love for you may be 나에겐 평화가 always on our side with Him. 너에겐 사랑이 항상 함께 하기를.. antinuke@vision.kcom.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