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claus (싼타끄로스) 날 짜 (Date): 1995년12월02일(토) 13시45분48초 KST 제 목(Title): [Q] 시간이 좀 있어서, 제 차에 대해서.... 시간이 좀 남아서, 새로 산 제 차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구요, 이 것 저 것 전문가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차종은 뉴세피아 흰색, 95/3월식, 인도시기는 95/11월 중순, 1500cc, 오토 입니다. 인도 때 8042 Km를 뛰었던 차입니다. 전 차주는 73년생 아가씨였는데, 아마 근거리 통학용으로만 썼었나봅니다. 차 상태는 비교적 양호했는데, 사고 경력으로는 트럭이 조수석을 긁고 지나가서 조수석 쪽 앞, 뒷문을 갈았고, 엔 진 룸 오른쪽을 판금을 했더군요. 정지한 상태에서 언덕을 올라갈 때, 속도가 잘 붙질 않습니다. 엘셀을 좀 많 이 밟아도 가속이 잘 되지 않거든요. 세피아가 저속에서 힘이 잘 붙질 않고 오히려 고속에서 힘이 좋다고 하던데, 그리고 오토는 다 그런 현상이 있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요? 아니면 아직 길이 들지 않아서 그런가요? 차를 구입한 후 약 3주간 1000 Km를 뛰었는데요, 절반 정도는 고속 도로를 달렸구요, 고속도로에서는 100 - 120 속도로 달리구요, 145 정도까지 한 번 밟아 보았습니다. 제가 달리는 고속도로가 제 2 경인고속도론데요, 군데 군데 아스팔트가 아닌 콘크리트 포장이 된 곳이 있구요, 그래서 그런지, 바람소리 같은 소음이 좀 많이 들리구요, 빠른 속도로 트럭같이 덩치 큰 차 옆으로 지 나가면, 똑바로 핸들을 잡고 있어도 약간 차량의 진행방향이 변경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나 갈 때, 약간 빨려드는 듯한 느낌도 들구요. 참, 핸들 은 파워 핸들입니다. (차를 테스트 드라이브 할 때, 같이 차를 보러갔던 친 구가 엘란트라보다 핸들이 좀 가볍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저는 비교적 일정한 길을 운행하는 편인데요, 인천시내에서 남동공단 고속 도로 진입로 -> 제2 경인 고속도로 -> 수인산업도로 -> 안양시내. 또는 역방향. 시내에서는 비교적 막히니까 보통 30 내외의 속도구요, 고속도로에선 100 - 120 의 속도인데요, 이렇게 하면 제대로 길을 들이는 건가요? 아마 생각컨데 전 차주가 시내 주행만 하고 조심스럽게 차를 다룬 것 같거든요. 그리고 길 자체가 기울어진 길 있잖아요, 그런 길에서 핸들을 놓고 좀 달려 보면 핸들이 길 이 기운 쪽으로 돌아가거든요, 정상인가요? 궁금한 게 많았는데, 막상 쓸려니 좀 막막하네요. 초보니까 이런 저런 도움 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아무 거나 좋으니 조언을 기다리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산타끄로스MerryChristmas루돌프HappyNewYear산타끄로스MerryChrist mas루돌프HappyNewYear산타끄로스MerryChristmas루돌프HappyNew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