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14일 월요일 오후 12시 00분 33초 제 목(Title): Re: [질문] 자차 가입율을 임의로 줄이면? 미국 첵킹 어카운트 시스템을 알지도 못하면서 별 시덥지않은 일화를 멋있는 척 하면서 인용하는 똘빡엉아는 멸치똥이나 씹어드셔 -_- 돌빡들 그거 읽고 감동 받으라고 그런말 끄적댄 놈두 안타깝지만 그거 읽고 감동 받은 멸치똥 똘빡엉아는 더욱 더 쓸쓸하도다 -_- 그건그코...맬치 두박스 블써 다 무긋나? ================== 미국의 체킹 시스템이 뭐가 어떻기에 별 시덥지 않은 일화라고 씨부리는 건지, 뭐 하나라도 제대로 설명이나 하면서 그런 개소릴 씨부리던가 해야할 텐데, 미국 체킹 시스템을 모른다는 걸로 남에게 똘빡이라고 말할 수 있는 병신새끼는 그저 개지랄 발광을 하며 짖는 것 밖에 할 줄 모르냐? 게다가 감동은 무슨 얼어죽을 감동? 그런 글을 읽기 전에도, 그런 절약하는 태도같은 건 내겐 이미 그저 일상적인 것일 뿐이었는데, 씨방새 니 꼴리는 대로 감동이냐? 그리고 그때 그 멸치는 다 먹은지 오래 됐고, 그때 안 깐 걸 조금씩 까서 먹고 있는지도 그게 언제부터인지도 잘 모르겠는데, 왜 지랄이야? 응? 개새끼야. 병신지랄만 하지 말고 아래의 글이, 그 잘난 미국의 체킹 시스템이 뭐가 어떻기에 별 시덥지 않은 일화라는 건지나 한 번 씨부려봐, 개병신 씨방새야. === 미국의 대중월간지 SPY에서 거부들의 근검절약도를 측정하기 위해, 엄선된 부자들 58명에게 소액의 가계 수표를 아래와 같이 편지로 보냈다. " 컴퓨터의 실수로 귀하가 아래 금액을 추가로 지불하였기에 이를 환불해 드리고자 합니다. - 1달러 11센트(2000년 당시 1330원) " 이 58명중에는 우디 알렌,캔디스 버겐, 레너드 번스타인, 톰 브로커(NBC 앵커), 마이클 더글라스, 미아 패로우, 더스틴 호프만, 키신저, 카쇼기, 로날드 트럼프, 루퍼트 머독(언론재벌)등이 포함돼 있다. 수표를 보낸뒤 2개월후 예상을 뒤엎고 마이클 더글라스, 페이 더너웨이, 미아 패로우, 카쇼기 , 트럼프, 머독등 26명의 저명인사들이 성가신 서류작성을 마다 않고 1달러 11센트를 은행에서 인출해 간것이 확인됐다. 1달러 11센트를 무시 해버린 나머지 32명에게 2달러를 찾아갈 수 있는 '미끼'를 다시 던졌더니 캔디스 버겐, 리차드 기어 등 6명이 걸려들었다. 다음 단계로 1달러 11센트를 찾아간 26명이 얼마나 알뜰한 지 알아보기 위해 똑같은 방법으로 64센트를 찾아가게 했다 64센트 (2000년 당시 약 450원) 이에 응한 사람은 13명으로 26명의 절반이었지만 카쇼기, 머독 , 트럼프 등 거물 사업가가 포함됐다. 13명에게 마지막으로 한번더 편지를 보냈다. " 귀하는 얼마전 사무착오로 인해 발생한 64센트의 보상을 받았지만 실제로는 77센트를 받아야 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나머지 13센트를 환불 받으십시오. - 13센트 (2000년 당시 약 100원) " 단돈 13센트. 아이들도 받지 않을 단돈 100원을 은행까지 와서 찾아갈 사람이 있을까 ? 억만장자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남았다. 한 때 재산가치가 50억 달러(3조 5천억) 이상 평가됐던 세계적 무기 거래상 아드난 카쇼기. 미국 최고의 부동산 재벌 도날드 트럼프 단돈 13센트도 받아가는 그들의 알뜰함에는 두 손 두 발 다 들 수 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