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8월 9일 수요일 오후 10시 21분 57초 제 목(Title):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엔진오일 초기 교환에 관한 것 등 역시 내 생각이 맞았군. http://auto.joins.com/content/news_full.asp?num_code=19370&news_section=news&pageshow=1 잘못 알고 있는 자동차 상식 흔히 자동차에 대해 ‘웬만큼 안다’고 자부하는 운전자들이 많다. 하지만 흔히 알고있는 지식 가운데 상당 부분 오류가 있다. 잘못 알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를 2회에 걸쳐 짚어본다. ■새차는 급가속과 고속으로 길들여야 한다? 새차를 사면 급가속과 시속 100㎞ 이상으로 고속주행해야 한다는 속설이 있다. 이는 엔진의 재질과 엔진가공 기술이 낙후했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요즘은 재료의 품질은 물론 가공기술도 최첨단화돼 문제가 없으며. 오히려 급가속이나 고속주행은 삼가고 4000rpm 이하에서 1000~2000㎞까지 자연스럽게 운전하는 것이 좋다. ■신차의 엔진오일은 1000㎞에 교환해야 한다? 예전에는 가공 면의 미세한 쇳가루 때문에 일찍 엔진오일을 교환했으나 지금은 오히려 경제적으로 손실이다. 엔진오일 교환은 메이커에서 추천하는 주행거리별·기간별 중에서 먼저 도래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면 된다. 악조건을 운행한 차량은 20~30% 일찍 교환해줘야 한다. 또한 장시간 사용하지 않은 차량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엔진오일의 화학적 성분이 변질돼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기간을 기준으로 교환해야 한다. ■새차에 코팅광택하면 도장수명이 오래간다? 광택은 도장의 표면을 미세하게 벗기는 작업으로. 출고 후 약 3개월 동안은 도장면의 건조가 아주 미미하게 진행되므로 피하고. 1년 후쯤 찌든 때를 벗겨낼 때 광택 작업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세차 후 왁스 칠로 차량 외관을 관리하는 것도 도장의 수명 연장을 위하여 좋은 유지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