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uvia (수비아) 날 짜 (Date): 2006년 7월 11일 화요일 오전 11시 39분 33초 제 목(Title): [질문] 냉간시 공회전 불안 1996년식 크레도스 2.0 DOHC AUTO 14만키로 주행 정차했을 때 RPM이 불안정하여 여럿 손봤는데 여전하네요. 1. EGR 밸브, 파이프 교체 2. 쓰로틀 바디 청소 3. ISA(Idle Speed Actuator) 교체 4. PCV 밸브 교체 5. 흡기 쪽 솔레노이드 교체 6. 산소센서 교체 7. 수온센서 교체 8. 엔진오일, 미션오일 교체 9. 점화플러그, 배선 점검 및 교체 10. +- 접지 11. 연료필터 교체 TSP 센서는 정상으로 나와서 교체하지 않았습니다. 하옇튼 이렇게 수리를 하고 나니 열 받으면 그렇게 심하지 않고 괜찮습니다. 그런데 냉간 정차시에는 R과 D에서 심하게 떨립니다. N에서는 그런데로 약간의 진동만 생기고요. TSP 센서를 교체해야 하나요? 10년째 되니 이런저런 불만거리가 자꾸 생기는군요. 오토미션도 어느 날부터 문제가 생겨 슬립이 일어납니다. 정지했다 빨리 출발하려면 반응이 한참 있다 오고 차라리 부드럽게 엑셀을 밟아야 꽉 밟는 것보다 빠릅니다. 고속이나 언덕에서 차가 예전보다 훨씬 힘이 없구요. 미션 슬립이 RPM 불안정하고 상관이 있나요? 그렇다면 미션을 교체해야 하는데... R에서 제일 심한 것을 보면 조금 관계가 있어 보이기도 하고요. 뭘 점검하거나 교환해야 할 지 여러분의 조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