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memory (라면밥말아) 날 짜 (Date): 2006년 5월 24일 수요일 오후 01시 33분 37초 제 목(Title): Re: 트랜스미션 질문 놀랍네요.. 아래 나열해주신 잔고장들은 대부분 제가 지금까지 고친 것들이였습니다. 특히 뒷바키 소리는 신기할 정도로 똑같네요.. 전 미국이라 아래 고장들 고치는데 가격이 상당했습니다. (딜러의 labor charge는 기본이 시간당 90불에 육박합니다.) 제차와 같은 문제를 한국에서는 변속지연/변속충격이라고 하더군요.. 속도 센서가 영어로는 정확히 무슨 센서인지 혹시 아시나요? 최근 CSPS (Crank Shaft Position Sensor)라는 것을 갈았습니다만..혹시 이게 속도센서인가요? 한국에서 살면 모르겠지만 미국에 있는다면 제 평생 현대차는 살 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제 친구가 11만마일된 97년식 캠리 몰고 다니는데 제 5만3천마일된 소나타 2000보다 안정적인거 같습니다. --- 소나타 8년타면서 잔고장이 많았는데 속도센서 불량(변속 충격) 뒷바퀴 암 잡음(삐걱거리는소리, 원인파악하는데 3일걸렸음 ) 에어콘 고장(내부기판 쇼트되어 통째로 갈음) 냉각수 파이프 파열(고무가 찢어진듯함->고속도로에서 섰음) 점화불량(이건 점화플러그 제때 안갈은 본인 잘못이긴하죠..) 쓰로틀 막힘(이것도 고장이라기보다는 정비불량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