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5월 4일 목요일 오전 12시 48분 17초 제 목(Title): 독일차가 일본차보다 고장 적어 http://kr.news.yahoo.com/bestclick/shellview.html?articleid=2006042523355674301 "독일차가 일본차보다 고장 적어"<獨ADAC> [연합뉴스 2006.04.25 23:35:56] (베를린=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독일 자동차가 일본차보다 고장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독일자동차클럽(ADAC)이 25일 발표했다. 자동차 관련 종합서비스 업체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ADAC는 고객들의 고장 신고를 토대로 매년 발표하는 고장률 통계에서 독일차가 일본차를 누르고 더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해 접수된 7개 부문의 차종별 고장률 통계에서 독일차는 소형차(아우디 A2), 중형차(벤츠 C-클래스), 대형차(아우디 A6), 스포츠카(BMW 3시리즈 카브리오) 등 4개 부문에서 고장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형차 부문에서는 일본의 마쓰다 323, 험로주행차 부문에서는 도요타 RAV4, 밴 부문은 마쓰다 프리머시가 가장 고장률이 낮은 차종으로 드러났다. ADAC는 연간 약 200만건의 고장 신고를 접수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ADAC의 고장 접수 집계에 따른 고장률 조사에서 일본차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돼 왔다. ADAC의 고장률 조사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00년에서 2005년 사이에 출고된 차종으로써 독일에서 매년 1만대 이상 판매된 차종으로 비교 대상을 한정했다. 고장률은 등록 차량 1천대당 고장 신고 건수를 기준으로 산정했다. 이번 조사에서 자동차 고장 요인별로는 전기장치가 35%로 가장 많았으며 점화장치(15%), 엔진 계통(8%)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songbs@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