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Nameless (One) 날 짜 (Date): 2006년 3월 18일 토요일 오후 04시 27분 52초 제 목(Title): Re: 차 모으는 재미 제가 기억하는 최고는 영덕에서 안동 넘어가는 길이었습니다. 3월쯤으로 기억하는데 그만한 경치가 없더군요. 운전으로 최고는 42번국도로 안흥에서 동해까지 밤 9시 넘어서 2주쯤 전에 다녀왔는데 차도 거의 없고 꼬불꼬불한 길이 운전하기 그만이죠. 가끔 모래가 있어서 테일스핀이 살짝 일어나면 스릴도 만점이라는.. 더욱 좋은건.. 영동고속도로를 냅다 달려서 빠른 귀경이 가능하다는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