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EuGene () 날 짜 (Date): 2006년 3월 17일 금요일 오후 04시 06분 34초 제 목(Title): Re: 차 모으는 재미 산지의 길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전 기억에 남는 길은 주로 해안가쪽이었습니다. 남해군 송정해수욕장부터 동쪽으로 쭉 일주해서 남해대교 건너서 갈때까지의 해안도로. 그리고 10년전에 - 지금처럼 요란스러워지기 전의 - 포항근처에 있는 장기곶 등대에서 동해를 거쳐 포항들어가는 도로였죠. 그런데, 두곳 모두 혼자 운전하면서, 구경까지 하느라 위험천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언젠가는 운전수 따로 두고 경치감상하는 날이 오겠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