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marimba (니겁따) 날 짜 (Date): 2006년 3월 15일 수요일 오후 07시 54분 12초 제 목(Title): Re: 차 모는 재미 단순히 운전의 재미만 놓고 따지자면 아우토반 따라 올데가 없는건 확실합니다. 시속 200킬로 이상으로 테일게이팅하는 재미란.... 그리고 커브길과 경사가 군데군데 있어서 무한정 밟고 갈수 있는 길도 아니구요. 주변 경관은 너무 아름다운곳들이 많아서 비교불가... ++++++++++++++++++++++++++++++++++ Griasde na, Waend dir bigott, lieber a halbe oder a mo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