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27일 월요일 오후 06시 16분 06초 제 목(Title): 불쌍한 KroQ 추년 니 얘기지? >그전에 포스팅은 주로 스포츠, 시네마, 뮤직...이런데 많이 한거 같어... 스포츠는 44개, 시네마는 11개 , 게다가 뮤직은 고작 1개밖에 안 되던데, 그런 데가 많이 한 곳이라고? 그럼 290여개중 200개 이상이 어나니라고 봐도 되는 거 맞지? >물론 어나니에도 했지...근데 니욕은 여기다 한게 다야.... 내 욕은 여기다 한 게 다라고? 전체 글수의 50%가 훨씬 넘는 글을 어나니에 싸지르고는, 그냥 어나니에도 했다는 식의 비겁을 떠는 쥐새끼의 말을 믿을 사람이 누가 있겠어? >남욕하면서 아이디도 못깔정도로 치사하지는 않거든.... 드러난 곳 보다 어나니에 훨씬 많이 싸지르는 새끼가 어떨지는 뻔한 거 아니겠어? >내가 6시리즈 살 수준도 못될거 같다...후훗... >니 자산이 10억이라고??...그게 다면 내자산의 반의 반도 안돼네... >어떻게 벌었냐고??...거의다 부동산으로 벌었지... >아 그렇다고...너처럼 백수는 아냐...일도 하지...물론 내가 아쉬운거 없으니 >설렁설렁 하지만... >그래서 유동성자산은 너의 반정도 밖에 안돼....이거는 니가 이겼네.... “한국에서라면 배기량이 큰 차는 세금과 보험료 등과 유류비 등의 유지비조차 감당하지도 못 할 새끼들이 주제에 미국에 산다고 고작 가격대 성능비로 승부하는 한 급 아래의 일제 프리미엄 브랜드가 낫다고 씨부리는 수준이나, (and/or) 그런 똥차조차 가질 능력도 안 되면서 똥차라고 비웃는 개병신의 개꼴값 수준”도 못 되는 것 같다고 했지, 난 "6시리즈 살 수준도 못될거 같다"는 소리는 한 적이 없는데, 뭔 개소리를 그리 잘도 짖고 자빠졌나? 게다가 자산이 어떠니 뭐는 니가 이겼니 그런 병신 꼴값은 또 뭐고? 내가 언제 내 재산이 많다고 하디? 아니면 내가 언제 너같은 병신 새끼처럼 재산이 얼마니 하는 시비를 걸디? 개병신 새끼가 별의 별 개병신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네. >왜 니 a4나 3시리즈 c클라스가 똥차냐 하면....돈값을 못하거든.... >그거 사느니 차라리 캠리나 아코드사고 한 만불정도 남는게 이익이거든... 그야 너의 가치관일 뿐. 난 그깟 만 불을 아끼자고 캠리나 어코드 같은 저급의 차를 타고 싶진 않은데, 왜? 너같은 개새끼가 왜 개새끼냐 하면 자신의 싸구려 가치관으로 남의 가치관을 함부로 무시하거나 비웃으려 드는 개짓거리를 잘도 한다는 점이지. 그리고 고작 만 불 아끼자고 a4나 3시리즈 c클라스를 사느니 캠리나 어코드를 산다는 새끼가, 베엠베 6시리즈를 어떻게 샀어?? 풉~ 그걸 말이라고 씨부리다니, 정말 개병신이라도 저런 개병신이 또 있을까?? >사강아....여태것 니가 돈두 많은데 왜이리 세상에 증오가 많은지 몰랐어... 내 재산의 4배가 넘는 재산을 가졌다면서 꼴랑 10억을 돈이 많다고 하는 거야?? 그리고 증오가 많은 건 A4를 똥차라고 하며 개발광을 하는 너네들 아냐? 고작 A4 정도의 차를 산 이야길 했다고 그걸 깍아내리지 못해 개발광을 하는 증오심 하며, 게다가 사람 마다 천차만별인 색깔 하나 조차에도 시비를 걸려 드는 그 천하디 천한 왕 찌질 증오심. >니 홈피 사진보기 전까지는....후훗.... >안경태를 삐져나오는 살....점점 뒤로 후퇴해가는 머리라인.... >물론 몇년전 사진이겠지??...지금은 더 처참한 몰골이겠고.... >돈많으면 모해...그 몰골에 이 더러운 성격...물론 왕따겠지... >미안해 난 니가 그렇게 불쌍한 넘인지 몰랐어.... "몇년전 사진"?? 2004년 5월에 운전면허증 갱신을 하느라고 찍은, 가장 최근에 찍은 증명사진인데 왜? 그때랑 지금이랑 달라진 건 거의 없고, 머리는 전혀 신경을 안 쓰다가 조금 신경을 썼더니 그 때보다는 좀 나아진 듯한데, 왜? 그렇게 씨부리는 걸 보니 알려진 내 나이보다 훨 어려보이나 보지? 훗~ 풋~ 남의 외모를 비웃으려 드는 저런 개새끼들을 보면 하나같이 지 사진은 어디에 내어놓지도 못 하는 그런 추한 새끼들이지. 자신의 추한 외모 컴플렉스로 외려 남에게 개지랄을 하는, 외모도 그렇지만 대갈통 속에 든 건 더욱 더 추악한... >이쯤에서 내가 후퇴할께... >내욕 하고싶은만큼해...다 들어줄께...니 증오가 좀 가셔진다면.... 개소리나 짖다 도망가는 새끼들은 꼭 저런 식의 개소릴 찌질찌질대며 꼬리를 감추더군. 즐육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