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27일 월요일 오후 02시 22분 45초 제 목(Title): 청해 봐라 >이 좋은 공간에서 부탁도 못 하니? 누가 부탁을 못 한다는 말을 하기라도 했나? 같잖은 부탁을 하기에, 그런 따위의 부탁은 들어 줄 마음이 없다고 거절했을 뿐인데, 왜? 같잖은 부탁을 받으면 거절도 못 하나? >그리고 먼저 도발한 네가 사과하는 것이 맞지 않겠니? 개좆같은 도발성 글에 동조하는 도발을 니가 먼저 해놓고서 뭔 소리야? >함부로 살지 말기 바란다. 이것도 부탁이야. 넌 시건방지고 같잖은 소리나 씨부리면서 그걸 부탁이라고 하는구나? 별 같잖은 꼴값을 다 떠는구나. 나에게 그런 꼴값 좀 떨지 말기 바란다. 나와 무관한 일엔 니가 무슨 꼴값을 떨든 상관하지 않겠는데, 나에겐 그런 꼴값 좀 떨지 말란 말이고, 그래서 이건 부탁이라면 부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