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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clearsea (청해)
날 짜 (Date): 2006년 2월 27일 월요일 오전 01시 21분 34초
제 목(Title): Re: KroQ란 놈은 개병신이야 개새끼야?


>>그리고 싸가지 없는 말투로 그런 개좆같은 소릴 씨부리는 새끼의 글에, 마치 
>>아무런 생각이 없는 또라이처럼, 동조하는 글을 쓰는 인간은 또 뭐야?
>
>사강아, 나 clearsea 청해다. 생각도 있고 또라이도 아니다. 
>막말하지 마라.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야. 
>나쁘고 고얀 놈 같으니라고...

(사강)
그래 청해 넌 무슨 생각으로, 그 상황에서 싸가지 없는 말투로 그런 같잖은 

글을 쓴 새끼의 글에 동조하는 글을 쓴 건데?

또라이가 아니라는, 생각 있다는 사람의 말 좀 들어보자.

내가 니한테 무슨 못 할 말을 했다고 막말하지 마라고 그러는 건지, 뭐가 

어떻게 나쁘고 고얀 놈이란 건지 한 번 말해봐.

(나) 
꼴 값 하고 있네. 


(사강)
욕 하는 이유를 말해보랬더니, 그걸 답이라고 하는 거야?

훗~ 그런 게 바로 꼴값이란 것도 모르고, 꼴값을 떠는구나.


>(나)
>글을 옮길 때 끊어서 옮기지 말고 전체를 옮기거라.
>이건 부탁이란다. 


가장 최근의 글에 새로 쓰여진 부분은 전체를 다 옮겼는데,

내가 니 글을 끊은 게 뭐가 있다고 그런 소릴 하나?

내 글 앞에 니가 내 이름 하나 붙여놓으면 그게 니 글이 되는 거냐?

쓰레드가 길게 이어지더라도 남의 말을 따올려면 그 이전에 나왔던 글을 모두 

옮겨달라는 거냐?

그런 황당한 부탁을 들어줘야 할 이유를 모르겠는데?

(나)
나는 나와 상관있는 부분은 모두 옮겼단다. 
그만해라, 사강아. 이건 부탁이란다. ^^
점잖게 얘기할 때, 그만하는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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