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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6년 2월  9일 목요일 오전 04시 23분 34초
제 목(Title): 사강의 사기극 이렇게 막을 내리다



1.  아우디는 밴츠와 베엠베의 경쟁상대가 아니다

2.  악명을 떨친 아우디의 품질은 아우디 이미지 제고에 발목을 붙잡고 있다

3.  아우디는 폭스바겐과의 차별화 정책을 이제 시작하여 고급화에 나섰으나
    아직까지는 주요부품의 대부분을 폭스바겐과 공유하는 폭스바겐II 이다.

4.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회사간의 경쟁으로 품질이나 성능의 차이는 
    많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넘버 1의 명성을 얻기위해선 인더스트리 평균점수
    이하의 성적으로는 아주 많은 시간과 투자가 필요하다.
    아우디는 괜찮은 차이고 나름대로 많은 매력과 장점을 가진 차이지만
    밴츠/베엠베의 명성, 토요타/랙서스의 품질에 대항하여 경쟁하기에는 
    아직도 아주 큰 무리가 있다.  기록과 수치의 뒷바침 없이 "괜찮다"는 
    기준은 "캐딜락"급까지 갈 필요도 없이 "뷰익"급에서도 통할 수 있는
    하찮은 변명에 불과하다

5.  이번 사건으로 사강은 다시 한번 "개"임이 증명됐다

6.  사강이 산 차는 초소형차인 A3보다 한단계 위인 A4 중에서도 최하급
    1.8리터짜리 가장 싸구려차이다.  나 같음...누가 거져주면 한번 타보구
    팔리는대로 팔아치울 차이다.

7.  유사차종 사이 베엠베와 아우디의 경우 대략 30%까지 가격차이가 있다.
    아우디가 내세울 것은 "독일차"라는 사실과 확실히 싸면서 베엠베 흉내는
    다낸다는 것 뿐이다.

8.  베스트셀러는 우매한 대다수의 소비자의 선택이 아니다.

9.  아무도 A4를 평범한 중형차 (소나타, 어코드, 캠리 등)보다 윗급수의
    고급차로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튀기는 한다 -_-

10. 5에서 말했듯 "개"로 다시 한번 증명된 사강의 개소리/개지랄 등은 
    앞으론 영원히 "개무시"로 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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