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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6일 월요일 오후 04시 33분 50초
제 목(Title): Re: 타이밍벨트


타이밍벨트 교체 시기는 차종에 따라, 또 같은 차종이라도 엔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제 차 정비지침서를 보니, 엔진에 따라 6만km에 갈아 줘야 하는 거나 9만이나 

12만에 갈아 줘야 하는 것도 있던데, 제 차는 18만km마다 교체하라고 

되어있더군요.

그런데 타이밍 벨트 등의 벨트류나 타이어 등의 고무제품은 마일리지도 

중요하지만 년식도 매우 중요한 변수이지 싶습니다.

2000년식이라면 만 5년이 넘었고 게다가 6만마일이면 10만km쯤 되는 거니, 

그정도면 저라면 갈아줄 것 같습니다만, 일단 어코드의 사용자 매뉴얼에 있는 

정비지침을 한 번 보시지요.

안 갈고 버티다가 운행중 타이밍 벨트가 끊어지면 피해가 훨씬 커진다는 건 

윤님 말씀처럼 사실입니다.

그리고 가격은 타이밍 벨트를 갈 때 같이 교환하는 텐셔닝 롤러나 레버, 

아이들러 휠 등을 같이 가는 정도라면 많이 비싼 듯합니다.

워터 펌프나 알터네이터 등 주변 부품들을 모두 다 교체해주는 거라면 

모를까...


그리고 space끼 이놈은 왜 자꾸 지 이야기를 남의 이야기인양 하지?

>6만에 타이밍벨트를 적극 추천한다는 사실 하나로 미뤄봐도
>사강보다 못한 사기꾼일 확률이 높을 수도 있겠습니다.
>-_- 정비소 바꾸십시오

정비사입네 하면서 온통 거짓말에 개소리를 씨부렸던 새끼가 누구셨더라?

벨브 가이드도 모르면서 피스톤 링이나 실린더의 손상 그 두가지 경우가 

99%라며 무조건 엔진을 분해해야 한다고 사기를 쳤던 사기꾼이 누구셨더라?

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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