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6일 월요일 오전 02시 20분 24초 제 목(Title): Re: 시골의 한 >넌 댓글 컴플랙스 있지? >댓글 나중에 다는 넘이 이기는거지? 왜 또 space끼 니 이야기를 남의 것인양 해? space끼 넌 글 내용에 무관하게 무조건 댓글만 달면 이긴다고 생각하나 보지? 그래서 지금까지 그렇게 원래의 사안과 무관한 직업이나 결혼 등의 이야기로 댓글을 이어나가려 드는 병신지랄만 했던 거야? 그런데 어쩌나? 나야, space끼가 나에게 개소리하는 것을, 무엇이 어떻게 개소리인지 일일이 지적하며 개박살을 내주고 있을 뿐인데. >병신새끼 니가 먼저 죽나 내가 먼저 죽나 >함 해보자 훗~ 완전 개발광 모드로 진입했구만. 그래, 맘껏 해봐. 근데, 해볼려면 제대로 좀 해보지 그래? 4륜구동 325xi와 2륜구동 A4를 비교하면서 BMW가 훨씬 비싸다는 개소릴 하길래, 비슷한 배기량에 같은 사륜구동일 경우 A4가 오히려 약간 더 비싸다는 근거를 보여줬더니, 그에 대해선 왜 아무런 말도 못해? 그렇게 차 이야기를 하다 지 개소리가 개박살나니 기껏 한다는 게 차 이야기와 무관한 남의 일 얘기에 결혼 얘기까지 끄집어낸 병신새끼답게 그런 개병신짓만 더 해보시겠다고? 훗~ 근데 그런 개병신짓이야 말로 ‘댓글 컴플랙스’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건데, space끼는 개병신이라서 그게 자승자박의 개병신짓이라는 것도 잘 모르겠나 보지? >머릿속에서 일년 내내 징글벨 소리 들리게 해주지 머릿속에서 나는 징글벨 소리가 뭐야? 너처럼 개발 새발 헛스윙을 하는 족족 얻어터져서 그렇게 화려하게 개타작을 당하면 머리 속에서 그런 소리가 들리는 거야? 어휴~ 넘 넘 궁금하다 얘! 지금도 space끼 너의 머리 속을 울리고 있을 그 징글벨 소리가 어떤 소릴지 말야. space끼 넌 그게 어떤 소린지 아니까 그런 말을 했을 테니, 그게 어떤 소린지 자세하게 묘사 좀 해봐. 내가 너무 궁금해서 그러니까 꼭 좀 부탁해~ >객관적으로 열등한 넘아 -_- 풉~ 뭐, 누가 ‘객관적으로 열등한 넘’인지는 ‘객관적으로 열등한 넘’의 글 자체가 너무나도 잘 알려주고 있으니, 내가 더 얘기할 필요는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