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6년 2월 3일 금요일 오후 02시 23분 14초 제 목(Title): Re: 시골의 한 >개소리하고 개박살이라... >다 너랑 같은생각일까? 훗~ space끼와 같은 생각을 가진 씹TACK구리도 있다는 걸 말하고 싶어서 그래? >구석에 몰려 바둥대는 게새끼 꼴이군 -_- 너 “"엉아 차 색깔가지고 테클건거 내가 항복한지 오래지 엉아.”라고 했잖아? 그래놓고 다시 “보라색 차 뽑는다는거 보구 알았어야대 -_-” 라고 하는 건 뭐야? 그렇게 한 주둥이로, 미친년처럼 이랬다 저랬다 오락가락하며 두 개소리를 잘도 짖는 거야 말로 ‘구석에 몰려 바둥거리는 개새끼 꼴’ 그 자체 아니겠어?! 씨파세 넌 그런 니 모습을 참 잘도 표현하는구나. 그런 니 꼬라지를 남의 것인양 씨부리며 발악하는 것도 참 잘 하고. >마흔 되도록 장가도 못간 보라색 럭져리 카 오너 드라이버 어촌총각 -_- >베트남처자들도 눈 높아졌다던데 캄보디아쪽으로 눈을 낮춰바 >보락색 럭져리카 몬다면 당장 시집 올지도 모르지 -_- >쯧쯧쯧 훗~ 베트남 여자나 캄보디아 여자보다 일본 여자가 ‘럭져리’하다고 씨부리는 거야? 그래서 ‘럭져리’한 일제 ‘기집’에게 장가간 걸 자랑하는 거야? 불쌍한 새끼, 내세울 게 없어 고작 결혼한 걸 유세 떠는 개병신도 다 있군 그래. 근데 난 베트남이고 캄보디아고 다 관심 없는데, 그런 소릴 끄집어내는 space끼 넌 그쪽으로 관심이 많나봐? 왜? space끼 니가 하늘처럼 모시고 사는 그 왜산 ‘기집’에게 차이고 나면 그쪽으로 알아보려고? 근데 난 정조 관념 없이 헤픈 일본 여자는 더욱 그렇고, 타족 여성들에겐 관심 없거든? 그러니 space끼 너나 이혼당한 후에 새장가를 갈 생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 캄보디아니 뭐니 그쪽으로 열심히 쳐다봐. 남에게 함부로 니 이야길 하는 개꼴값 그만 떨고. 훗~ 개병신 space끼 답게 별의 별 병신짓을 다 하며 처절하게 발악을 하는구나. 풉~ 아 그리고 너 어제 밤에 보니 올린글 수가 2313개이던데, 지금 보니 2324개나 되더라. 그 사이에 양쪽 어나니에서 내 이름을 언급하며, space끼와 완전 붕어빵으로 놀며 발작을 한 쥐새끼가 한마리 있던데, 그게 우연의 일치일까?? 그 쥐새끼가 space끼가 아니라면 space끼의 새 글 10개는 다 어디에 있을까?? 에그 불쌍한 새끼, 정말 찌질의 극치를 보여주며 처절하게 발작을 하는구나. 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