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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2월  1일 목요일 오후 02시 20분 10초
제 목(Title): Re: 드뎌 차 나오다


>사강옹이 이제보니 이해력이 조금 부족하신듯하네요. :)
>자신이 쓰는글에서 어떤말하는지 알고 그렇게 흥분하시는지 
>참 흥미롭군요.


아무려면 후면충돌실험의 세부 항목에 대한 점수를 정면과 측면 점수라고 
잘못 이해하고 우기기나 하는 택택이같은 병신의 이해력을 능가할 수 있겠어?


>보라색이 최고다 <--- 개인 생각 아닌가요?
>A4 가 최고다 <--- 개인 생각 아닌가요?


훗~ 내가 보라색을 좋아한다고 한 게 보라색이 최고라고 한 거란 말인가?
게다가 내가 언제 A4가 최고라고 했지?
이해력이 뛰어난 택택이는 대체 나의 무슨 말을 그렇게 이해했는지 한 번 
가져와봐.
꼴리는 대로 씨부리지만 말고 근거를 대 보라고.


>객관적인 근거없는 개인적인 경험으로 개인적인 생각과 개인적인 글을쓰면
>병신이라고 생각 한다면 왜 계속 개인적인 글을 쓰는지, 정말 뭐가 병신인지 
>모르겠네요.  :)  


훗 감상과 주장을 구분하지도 못하는군.
내가 한 건 개인적인 감상일 뿐이지만, 니가 한 건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었을 뿐인데, 이해력 좋은 택택이는 그게 같은 거라고 이해하나 
보지?
그런 병신같은 이해력으로 이해가 어떠니 병신이 어떠니 하는 병신 꼴값을 잘도 
떠는구만.


>사강님이 처음 올리신 글이 어떤글인지 좀 생각해보시죠.
>아마 저만 흥미로운거겠죠?  


내가 처음 올린 글이 어떤 글이란 건데?
내 개인적인 감상을 말했을 뿐인데, 내가 니들처럼 무슨 엉터리 주장을 
하기라도 했어?
어떤 글이라는 건지 씨부리지도 못 하면서 무조건 까보겠다고 개꼴값을 떠는 
꼬락서니라니.


>> 객관적인 근거 없는 개인적인 경험으로 특정 차의 Suspension part 들이 약하니
>> 하는 개인적인 경험을 이야기 한 병신은 내가 아니라 택택이 아니었던가?.
>
>어떤 피해의식이 있으신가요?  자신과 같은생각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할때는 적대화하시는듯하네요.  세상에 자신과 같은 생각하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대부분이 다른생각한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시나보네요.  


훗~ 자신과 다른 생각?
좆도 모르는 주제에 A4가 비틀과 같은 플랫폼 아니냐는 둥 하는 헛소리나 
하면서 빈정댄 새끼가 그런 개소리나 하면서 씨부린 게 그냥 단순히 다른
생각의 피력이라고?
이젠 자기 자신마저 속이려 드는 비열함까지 보이고 자빠졌군 그래.


>> A4가 문제 많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며 가져온 거 아니었어?
>> 이젠 지가 한 소리도 부정하려 드는군.
>
>A4라는 차에 보통 문제가 생기면 어느곳일꺼다라고 지적해준거였읍니다.
>A4에 문제가 많은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제가안한말 부정할필요도
>없고, 이런답문써야하는 필요성을 모르겠네요.  


놀고 자빠졌군.
차에 보통 문제가 생기면 서스펜션일 거라고?
니가 뭘 알아서 뭘 근거로 그런 소릴 했는데?
그리고 그런 이유로 
http://townhall-talk.edmunds.com/direct/view/.eeca719
같은 걸 참고하라고 했다고?
그 페이지에 나오는 글들 중에 서스펜션 이야기가 얼마나 되는데?
그저 한 번 까보겠다고 꼴값을 떨어놓고선 아닌 척 하는 저 비루한 꼬라지라니.

>>A4가 특별히 문제가 많은 것처럼 씨부렸으니 하는 말이지.
>>A4가 다른 것들에 비해 특별히 문제가 더 많은 게 아니라면, 택씨가 씨부린 
>>소리들은 그야말로 개소리일 뿐이거든.
>
>이상, 전형적인 bigot 이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항상 자신이 옳고 
>자신과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이세상에 있을수 없다는 환상병자증
>인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언제 내 취향을 타인에게 강요한 적이 있었던가?
그리고 내가 누구들처럼 객관적인 근거 없이 막무가네 식의 주장을 하기라도 
했나?
그런 거 있음 좀 가져와 보지 그래?
그런 근거도 대지 못하면서 꼴리는 대로 짖어대면 그만인가 보지?
너처럼 그런 식으로 짖어대는 건 뭐라고 하는줄 알아?
그런 놈을 바로 전형적인 병신 개새끼라고 한다 알겄냐?


>Consumer Rating: 9.5 based on 27 VOTE 이란건 왜 빼먹으시나요?
>상당히 부분적으로 보고싶은 내용들만 읽으시는군요.  
>뭐 나머지들도 거의 30개내외의 정리된 consumer Rating 입니다.


사이트 URL을 인용했으면 됐지 글 전부를 안옮겨왔다고 지랄인가?
리뷰 수가 27개라고 되어있었던 것 같은데, 그 말을 안했다고 뭐 문제되는 
거라도 있어?
부분적으로 보고싶은 것만 본다고?
그렇게 말하는 녀석은 그 사이트에서 뭘 봤는데?
니가 씨부린 서스펜션처럼 특별히 따로 언급해야 할 만큼 문제가 있는 특정한 
부분에 대한 글들을 모아둔 것도 아니고, 그냥 무슨 차에 대해서건 다 있는 
여러가지 소소한 문제들에 대한 Q&A 모음에서 뭘 참고하라고 한 건데?
별로 참고할 것도 없는 그런 걸 참고하라고 한 것 부터가 마치 A4에게만 무슨 
특별한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개꼴값을 떤 게 아니고 뭐란 말가.


>별 큰 관계없어보입니다.  전글에도 썼듯이, 관점은 A4이고
>다른차와 비교하는것에는 관심이없다고요.  
>"관심은 A4 이지, A4 와 비교하는건 아니거든요. [del...]
>A4 나쁘다는말이 아니고 "참고"하라는 말이었으니 그냥 
>[참고] 하시죠."


글쎄 그 페이지는 비교하는 것으로가 아니라면 별로 참고할 것도 없거든.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잡다한 Q&A에서 참고씩이나 할 게 뭐가 있다고 그리 
꼴값이냔 말일세.
난 그따위 것에는 관심이 없으니, 관심을 가질 만한 게 있다고 생각하면 
발췌해서 보여주든가, 그럴 게 아니라면 같잖은 것 참고하라는 같잖은 소릴랑은 
집어치우란 말이네.
알겠나?  그따위 같잖은 건 니나 많이 참고하라고.


>두번쓰게 하시는군요.  


위와 같은 개소리나 하고, 또 후면충돌관련 상세 내역과 그 종합을 정면과 
측면을 포함한 종합이라고 씨부리며 같은 말을 여러번 시키는 새끼가 
적반하장의 개꼴값을 잘도 떠는구나.


>자동차부품회사다니고, 자동차에 관심있는 공도리가 그렇게 간단한
>내용도 못읽겠읍니까?  


넌 아직도 그 간단한 내용도 이해하지 못하고 개소리를 씨부리고 있는데?


>더군다나 영어쓰는 동네사는데.  사람을 쉽게 
>무시하시는
>경향이 있는듯하네요.  :)


난 사람을 쉽게 무시한 적 없는데?
개소리를 씨부리는 병신새끼를 그 병신새끼의 개소리에 근거해서 무시했을 
뿐이지.


>Heading 만 읽으시고 테이블에 sub-heading 은 안읽으시나보죠?


훗~ 넌 sub-heading을 읽고서도 여전히 그런 개소리를 잘도 하는구나.
그 대가리로 더구나 그 영어실력으로 미국에서 잘도 사는구나.


>Audi A4 2006 (mfg after Nov 2005)
>Geometry 
>- Rating: G
>- Bracket 25 mm
>- Distance below top of head:  52mm
>(이부분은 차의 실내 구조를 비교하는거죠)


후면 충돌 후에 천장과 머리 사이의 거리가 얼마나 유지되었나 하는 등의 
후면충돌에 의한 구조 변경에 대한 점수를 매긴 거다 병신아.


>Seat Design Parameters
>- Pass/Fail: Pass
>- Maximum T1 Acc.: 14.4g
>- Head Contact Time: 71 ms


역시 후면 충돌시에 시트 머리받침과 머리의 접촉 시간 등, 후면충돌과 관련된 
시트 디자인에 대한 평가를 한 거고.


>Neck Forces
>- Maximum Neck Shear Force:  150 N
>- Maximum Neck Tension:  859 N


후면충돌시에 목에 가해지는 힘을 측정한 거다.


>Dynamic Rating:  Acceptable


위의 Neck Forces 등의 다이나믹 항목들에 대한 점수.


>Overall Rating:  Acceptable


저 위의 지오메트리 점수와 다이나믹 점수를 종합한 점수.


>입니다.  
>간단한 테이블입니다.  제가 자세히 설명해 드렸읍니다.


이제 알겠냐?
뭐 니가 자세히 설명해?
이해도 못하고 개소릴 씨부린 게 자세히 설명한 거라고??
병신 육갑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나.


>그리고 위에 글썼듯이 다른차와 비교하는것에서는 별 관심없읍니다.
>다음내용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A4 보다 월등한 G G G rating 받은차들도 비교해보면 눈에 보이실텐데요, 뭐
>그렇게 중요한건 아니죠.


A4의 G G A 점수는 G G G 점수와 한 끗 차이일 뿐인데 '월등'이라고?
훗~ 세상에 그런 정도의 차이에 월등이라는 표현을 쓰는 병신도 다 있군.
그리고 A4 보다 나은 점수를 받은 차는 극소수에 불과하고 대충 봐도 95% 
이상의 다른 수많은 차들이 A4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고 또 그런 것들 중의 
대다수는 A4보다 월등히 낮은 점수를 받았는데도, 니 눈엔 A4보다 미세하게 
약간 나은 점수를 받은 고작 몇 대만 눈구녕에 들어오는가 보지?
거 참 희한한 눈구녕일세.


>> 게다가 내가 언제  [A]cceptable을 최고라고 했어?
>
>"정면과 측면까지 모두 고려하면 여전히 최고 수준이고."
>이고 쓰셨거든요.  찾아보세요.  


정면 overall : Best, 
측면 overall : Best, 
후면 overall : Acceptable (However, A+A가 아닌 G+A인 종합 A)

저 세가지를 모두 고려해서 최고수준이라 한 게, Acceptable을 최고수준이라고 
한 거란 말이냐?
그러고도 니가 병신 대갈통으로 없는 소릴 지어내어서 개지랄을 떤 게 아니란 
말이더냐?


>정면과 측면, 그리고 후면을 모두고려해서 [A]cceptable 이라고 나와있읍니다.
>그럼 치매현상은 앞으로 안봤으면 합니다.  


어이구. 그러세요?
후면의 세부 항목을 종합해서 [A]cceptable이라고 한 것을 니 꼴리는 대로 
정면과 측면을 모두 고려한 거라고요?
훗~ 치매는 멀쩡하던 게 병으로 안 좋아진 것이기나 하지, 원래부터 치매 
이하 수준인 대갈통으로 개소리나 하는 새끼가 감히 치매 운운을 하다니, 
코메디도 저런 코메디가 어디에 있을까.


>>너네들 개새끼들은 없는 말을 지어내어서 개지랄 하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그리도 없냐?
>>정말 개좆같은 새끼답게 잘도 개좆같이 놀고 자빠졌네.
>
>없는말 지어낸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시는듯합니다.  위에 글 다시 상기해서
>생각해보세요.  


훗~ 그래도 니가 없는 말을 지어낸 게 아니라고 할 테냐?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1.  이해력 부족
>2.  어떤 피해의식으로 인한 이의견 소지자 적대화, 어쩌면 심각한
>self-righteous bigotism 환자.
>3.  selective memory 소지자.  자기가 기억하고 싶은부분만 기억하는 증상자?
>정도로 하겠읍니다.  


푸하하하, 그 머리로 이해력 부족이 어째?
그리고 그런 개소리를 짚어주면 피해의식이고 선택적 기억이라고?
헐 헐~
니한테나 어울리는 소리를 함부로 남에게 잘도 짖어대고 자빠졌구나.


>아참, 심심하면 여기 한번가보세요. :) 
>http://www.alsirat.com/flame.html
>다른글들도 많은데 밑의말이 맘에 드는군요.
>[Rule for Those Who Do Not Want to Get into Flame Wars: ]
>[Ignore them.                                           ]
>그러면 즐거운 하루 보네세요.


병신 새끼의 개꼴값은 어떻게 끝을 맺는지 병신 육갑의 진수를 잘도 
보여주는구나.


>p.s. 
>전 내일부터는 휴가라서 좀 멀리 여행을 가네요.  답문원하시다면
>한 1주는 기다리셔야 할듯합니다.  심심하시더라고 차분히 기다리세요.  후후.


개소리나 씨부려놓고 도망가는 새끼들이 꼭 저런 소리를 하지.
1주든 한 달이든 니 꼴리는 대로 하세요.
그렇게 개소리를 씨부려놓고 나중에 또 무슨 말을 씨부릴지 두고 볼 테니.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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