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pace () 날 짜 (Date): 2005년 11월 30일 수요일 오후 02시 51분 34초 제 목(Title): Re: Audi A4 복습 택군... 유지비 거의 안들이고 차고에 모셔둔 차도 위협을 받고 있는데 그차 포기하기 전까지는 거의 불가능한 일 같아... 면허증 따자 말자 부모님 덕에 이인승 스포츠카 몰구 다녔지만서도 힘 좋구 빠른 차에 대한 미련은 나이 먹어도 좀처럼 가시질 않네 -_- 하지만 누구처럼 지는 유럽산 니어ㄹ 럭져리 소형차 몰면서 부모는 싸구려 국산차 ¿드리는 우는 범하지 않을까 하네... 난 저질 일본산 중형차 계속 몰고 마눌은 애들 클 때까지 미니밴 몰게 하고...이번엔 어머니 차나 바꿔 드릴 계획이라네... 그렇게 만류를 했건만 혼다차를 원하시길래 Acura GL을 2년전에 사드렸는데 친구분 모시는 Lexus SL인가가 그렇게 부러우셨던 모양이네... 난 주중에 땀흘려 일하고 가끔 땡땡이 하루치고 주말끼고 가족 데리고 캠핑이나 유원지 다녀오는 삶에 만족하려하네 증권숫자나 분석하고 돈 몇푼에 조마조마하면 떨며 사는 생활하며 억지로 허세부리고 살고 싶지 않을세... 능력 닿고 주변에 방해되는 것 아무것도 없는 미혼시절 맘껏 즐기게나...부럽기도 하지만...난 이만 미니밴이나 몰며 유스 사커팀 코치의 꿈이나 키울까 하네... 프로 스펙스도 아니고 나이키도 아닌 페가수스-_-를 사신고 기뻐하는 우만 범하지 말게나... 어릴때 그런 꼴 본 적 없다고 우기지 말게나.. 그럼이만... *추신 페가수스가 고급가죽을 쓰고 프랑스 디자인을 채용하여 이태리에서 만든다면 럭져리 명품이 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 엉아나 나나 택뻘 세대에겐 지금부터 20년이 흘러도 짜가가 아닐까 싶어...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