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1월 27일 일요일 오후 02시 49분 22초 제 목(Title): Re: 드뎌 차 나오다 역시 병신 답게 글을 읽어도 꼭 지 꼬라지 처럼 지 좆대로 읽는구나. 그 글이 말하는 바는 다음과 같아. 1.과거엔 아우디가 경쟁상대가 되는 베엠베나 벤츠 등에 비해 소비자 인식이 떨어지는 점이 있었지만, 아우디는 뒤처졌던 부분들을 극복했다. 2. 하지만 대중이 그런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다고는 해도 '아우디는 이미 약점을 극복했으며, 아우디의 경쟁 상대는 베엠베와 벤츠 등에 한정됨'을 말해주고 있을 뿐이야 병신아. 그리고 왜 그 부분만 따서 그런 꼴값을 떨어? 그 리뷰가 이야기 하려는 핵심은 그 다음에 나오는 이야기들인데. 3.변화를 캐치하지 못하는 (스페이스 같은 멍청한)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꿔주는 방법으로 가장 좋은 방법은 "new, high-quality products"로 소비자를 압도하는 것이다. 4.그러한 방법으로서 최근에 아우디는 2005년형 A4를 내어놓았고, 아우디는 새 A4가 아우디의 "high-performance luxury automobiles"들의 견인차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그리고는, A4의 '현재' 경쟁상대는 "the BMW 3-Series, the Mercedes C-Class, the Volvo S60, the Cadillac CTS, the Jaguar X-Type and the Lexus IS" 들임을 그 글도 분명히 말하고 있어. The A4, a compact sedan or wagon, competes against the likes of the BMW 3-Series, the Mercedes C-Class, the Volvo S60, the Cadillac CTS, the Jaguar X-Type and the Lexus IS. 그 밑에는 A4의 특징과 장점들을 나열하고 있고. 또 니가 옮긴 마지막 부분도 luxury car 구매자들 사이에서 과거의 인식이 다소 처졌음을 이야기 하고 있을 뿐이고, 그 말은 어쨌거나 경쟁 상대는 다른 luxury car 들이지 니가 좋아하는 허접 싸구려 일제차들은 아예 경쟁 상대가 못 된다는 걸 말해주는 거야. 그리고 다음과 같은 말로 끝을 맺고 있어. 선결과제는 약간 뒤처지는 것으로 여겨지던 과거의 인식을 바꿔주는 건데, A4가 그러한 인식 변화의 견인차가 될 것이라고. >현대가 품질로 아직도 인정 못받듯 아우디가 럭져리로 인정 받으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거야... >엉아같은 아우디 팬들이 늘어난다고 되는 일이 아니거등?! 니가 옮긴 글은 아우디는 이미 최고의 반열에 있는 럭셔리인데 아직 너같이 병신같은 일부 소비자들이 아우디의 그런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을 뿐이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과거의 인식도 럭셔리 브랜드들 중에서 다소 처지는 편이었다는 거지 럭셔리 브랜드가 아니라는 말이 아니거든?! 그리고 그 글의 논조에 따르면 나같은 사람은 아우디 팬인 게 아니라 시장의 변화와 상품의 가치 그 자체에 정통한 '빠꼼이' 정도가 되겠는데? 그리고 그 글은, 너처첨 변화를 알아차리지 못하는 병신들이 많다고 해도, 똑똑한 소비자들과 전문가들은 모두 아우디가 이미 다른 최고급 luxury car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거든?! 넌 아우디 A4와 A6가 미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정면 및 측면 충돌 실험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서 두 차가 속한 각각의 부문에서 ‘최고의 선택 2관왕(Double Best Pick)’에 선정된 것도 모르지? 지금까지 IIHS 충돌 실험에서 “최고의 선택 2관왕”을 달성한 모델은 총 4개 뿐이라는 것도 잘 모르지? 그 4개밖에 안 되는 것들 중 무려 2개 모델이 아우디 A4와 A6라서, 아우디는 2개 모델이 ‘최고의 선택 2관왕’을 받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 메이커인 것도 넌 모르지? 그리고 뭐? 다운받아 확대하면 다 보여? 니가 지금까지 옮긴 단어 몇 개 빼곤 작은 글씨들은 하나도 안 보이는데? 니 말이 거짓이 아니라면 다 읽힌다는 니가 한 번 옮겨봐. 워낙 개소리만 잘 하는 니가 씨부리는 말을 누가 곧이 곧대로 믿겠어. 안그래? 그러니 그 광고의 실제 내용을 함 보자고. 제대로 보여주지 못할 거라면 근거가 되지도 못 하는 그런 걸 근거로 제시하는 것 아니지. 하긴 개소리나 씨부려대는 인간이 할 줄 아는 게 뭐 그런 개수작 말고 뭐가 있으랴 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