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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5년 11월 26일 토요일 오후 06시 03분 03초
제 목(Title): Re: 드뎌 차 나오다


>A4 하고 비교될만한차가 VW Beetle 아닌가요?  :)
>Chasis platform 도 같은거고...  같은 클라스라고 볼수있죠.  
>전에 동료들하고 같이 농담하던게 A4 는 Beetle 위에서 눌려져서 나온거다
>하면서 웃었던 기억이 나긴하는데...  


좆도 모르면서 개소리 씨부리는 얼라들이 왜 이리 많아?
끼리끼리 모인다고 택의 동료들도 다 그렇고 그런 모양이군.
아무튼 뉴비틀과 플랫폼이 같은 건 골프, 보라 등이고 아우디 차론 A3가 같은 
플랫폼.
A4와 플랫폼이 같은 건 파사트임.(지금 새로 나오는 파사트는 잘 모르겠고 그 
이전 파사트가 A4와 같은 플랫폼을 썼었음)
헛소리 하면서 비웃는 것처럼 가소로운 게 또 없지.


>Audi, Mercedes, Volvo, BMW 가 고급차로 생각되는 나라는 아마
>수출되는 나라들뿐인듯합니다.  


그 나라에서도 그런 브랜드는 고급에 속하는 럭셔리 브랜드임.



>가끔 늦여름에 Austria 에 출장을 가게되는데 이때가 휴가철이죠.  
>흔히 볼수있는게 BMW, Mercedes, Audi 차들뒤에 HITCH에다가 trailer camper
>달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이더군요.  


글쎄 유럽에 유럽차가 많은 건 당연한데, 그런 차들이 많다고해서 그런 차들이 
가장 대중적인가?
그럼 그 차들 보다 고급 차들은 대체 뭔데?
독일에 사는 내 친구나 지인은 다 '아 퓌어'는, 물론 비슷한 크기의 차들 
중에서 하는 말이겠지만, 독일에서도 고급차라며 나같은 백수가 그런 차를 산 
것에 대해서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이던데 미국 사는 저 또라이들은 왜 저럴까??


>큰차들은 대부분 가족차들.  
>생산되는 북서유럽에서는 그냥 평범한 차일뿐입니다.  
>북서유럽에서 흔히볼수있는 택시모델:  Mercedes C230, BMW 323/325.  
>한국에서는 그냥 소나타같은차라고나 할까요?
>북미에서는 Impala, Intrepid 같은차라고나 할수있겠죠.


유럽에서 젤 많이 팔리는 대중적인 차라면 폭스바겐 골프 같은 것임.
벤츠나 베엠베 아우디 등은 현지에서도 폭스바겐 등과 브랜드 레벨이 다름.
그리고 원래 택시는 재규어 등의 최고급 차는 아니라도 그래도 럭셔리 브랜드의 
경제적인 모델로 하는 게 보통이고. 


>보라색이라면 그렇게 흔하지 않은 색의차라서 눈에 잘 띠겠네요.  
>사강옹이 좀 평번한거 안좋아하고 좀 튀는것을 좋아하시는듯하네요.
>차가 한 5대정도 있으면 보라색도 괜찮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저 미국 또라이 둘은 A4의 보라색을 보기나 하고 저런 소릴 씨부리는지 
모르겠군.
A4 보라색은 짙은 데다 붉은 색 끼가 적고 남색 끼가 많아 멀리서 보면 
그냥 까만색 비슷하게 시끄므리해 보일 정도로 전혀 가볍게 튀는 색깔이 아님.
대부분 차 가까이 와서야 어? 보라색이네? 야.. 보라색인데 이건 좀..하는 
반응을 보임.


>제가 맡은 팀원들중에 A4 모는 친구가 하나 있읍니다.  
>Suspension part 들이 좀 약한지, 자주 바꾸더군요.  서스펜션쪽에 좀
>신경써주셔야할듯합니다만, 겨울에 몰기에는 그래도 조금은 안정감과 
>안전성이 있겠죠...  


미국에서 파는 A4도 독일산 맞나??
독일 차들이 하체는 다 괜찮은 편인데 A4가 Suspension part가 약하다?
Suspension part에서 뭘 그리 자주 바꾸던데요?
뭐 워낙 헛소릴 잘 하는 양반들이라 뭘 믿을 수가 있어야지.


>어쨌든, 새차 뽑으신거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드라이브 되세요.  


한 번 까보겠노라고 열심히 갖은 노력을 다 해놓고선, 무슨 그런 마음에도 없는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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